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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CASS맥주를 벌컥마시던 여인네에게.

핵사이다발언 |2024.12.03 01:37
조회 11,231 |추천 2

예전에 편의점에서 알바할 때 벌어진 100% 실화이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어떤 여인네가 오전 10시에 찾아 온다. 그란데 이 여자가 엘리트 같이 생겼는데 오전 10시에 카스맥주를 500ml 2개나 벌컥벌컥 마신다.

그런데 안주도 먹지 않는다. 거기에 담배도 몇 개피를 연거푸 피어된다.

이 때 바로 국정원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는데 엄청난 고문을 할 때이다.

이 때는 죽어도 건들면 안된다. 사람이 이성을 잃어서 때려 패거나 사람 죽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 건들면 진짜 폭행 사건 벌어진다. 아마 이근대위가 법원 재판 받고 나왔는데 구제역한테 당한 느낌이다.

그 참 그 여인네도 참 착하고 누군지도 아는데 그 3시간이 엄청니데 고통스러운 거다.

그런데 그게 겉으로는 티가 안나서 일반 사람이 보면 초조해 하고 안절부절하고 그러거든요.

이게 심해지면 정신과 약을 복용해야 하는거다.

너 아마 정신침략기술 당했을텐데?^^

카스맥스 500ml 두 캔을 벌컥 마시고 담배도 3개피를 연달아 피죠? 이거 아니면 내일 할복자살한다.

이게 지금 치료 중인 정신의학과 교수까지 속이게 된 이유가 된거다. 애가 정신이 진짜 멀쩡한데 다른 정신괴 약을 복용해야 하거든요.

아마 어딴 경무관 딸도 저렇게 하다가 무기징역되고 사람 살해했다.

지금 또 경찰에 반응오는데 한 경찰고위직 딸 못 버티다가 마약했다고 하면 반응옵니다.

아마 지금 저 위에 죽을 겁니다.
추천수2
반대수20
베플신선혜|2024.12.04 11:29
사실.. 속은건 아니다 이제는 제목만 봐도 누군지 알게 되었지만 알면서도 눌러본 나의 마음은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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