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얘기인데,,
경상도 출신 한남이 어플로 여자 만나가지고
여자한테 결혼하자고 식장 예약까지 해놓고
전세를 본인이 대출 받을테니까 모자른 비용 대달라해서
4천을 여자한테 빌렸다는데
여자랑 사실혼식으로 동거하다가 남자가 돈갖고 도망감
여자는 남자가 연락이 안되니까 수소문식으로 남자가 계약했다는 부동산
갔다가 남자가 전세가 아닌 월세로,,, 그것도 보증금 5백짜리로 들어논 것을
알게됨,,,
여자한텐 남자가 서류조작해서 보여줘가지고 증거는 없고
(남자가 계약서 보여주기만 하고 주진 않았다함)
여자가 반미쳐서 수소문 하고 다닌대서
그 동네에선 알만한 사람들은 소문 났다든데
경상도 출신 한남은 조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