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밥 묵었다
점심도 못 먹고 이게 뭐냐 ㅎㅎ
언능 금욜 송년회만 끝나라
그럼 하루이틀은 한숨돌리게 ㅜ
계획서부터
없는 예산갖고 이리저리 머리짜며
뷔페선정부터
기념품
행사용품
큐시트부터
진행자 대본
배경음악 및 장기자랑하는 사람들 지원까지
진짜 너무한다 ㅎ
뭐 싫진않아
그런데 다른 일도 많으니깐
정신이 읍고 빠뜨리는 일 있을까 겁나고 그렇네
오늘 갑자기 어디서 예산지원을 해줘서 좋긴했는데
순간 일거리 늘어난 생각에 마냥 좋지만은 않더라
그돈 다쓰고 오느라 늦었잖아 ㅎㅎ
지출공문 우짤꼬
여튼 일복은 터졌어
며칠만 잘 견디자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