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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고

예비백수 |2024.12.04 00:29
조회 88 |추천 2
이제 와서 밥 묵었다

점심도 못 먹고 이게 뭐냐 ㅎㅎ


언능 금욜 송년회만 끝나라

그럼 하루이틀은 한숨돌리게 ㅜ



계획서부터

없는 예산갖고 이리저리 머리짜며

뷔페선정부터
기념품
행사용품
큐시트부터
진행자 대본
배경음악 및 장기자랑하는 사람들 지원까지

진짜 너무한다 ㅎ

뭐 싫진않아

그런데 다른 일도 많으니깐

정신이 읍고 빠뜨리는 일 있을까 겁나고 그렇네


오늘 갑자기 어디서 예산지원을 해줘서 좋긴했는데

순간 일거리 늘어난 생각에 마냥 좋지만은 않더라

그돈 다쓰고 오느라 늦었잖아 ㅎㅎ

지출공문 우짤꼬

여튼 일복은 터졌어


며칠만 잘 견디자 아자아자!!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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