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가..오죽 답답했으면 비상 게엄령을 내렸겠나?누구보다도 법을 잘 아는데,3사간 천하라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데,
그는 알릴려고 했던 것이다아마..그의 심정은 피를 토하고 싶은 심정이 비상게엄이 곧 탄핵이란 걸 알면서도국민들에게 성토해야만 했다정녕 그가 피를 토하고 싶은 심정은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우선 배신의 아이콘 를 고발한다.마치 박근혜떄처럼,제 살길만 바빴던 이완용의 후예처럼..주인의 뒷굼치를 무는 독사같은 인간
그리고 그를 따라 게엄 투표를 했던 국민의 당 의원들,심정으론 그들의 지역구에 핵 폭탄이라도 투하하고 싶은...
악당은 용서해도 배신자들은 절대 용서하면 안 된다그것이 울 경북의 정심이고 대구 경북의 역사이다.나라 망친 의좌왕일지언정 이완용은 되지 말자는 것반드시 댓가를 치러야한다제 살겠다고 침몰하는 배의 갑판을 뜯어가는 놈들...
예산안 삭감을 우선 살펴보자과연 민주당이 그래도 되는지, 혹은 북의 푸락치 당은 아닌지...예산의 핵심 골자는 다 뺴내어 나라를 통 채 뒤 흔들려는 수작최소한 그들에겐 목적만 있을 뿐, 대한민국은 없다.
그기다 국문의원들은 물론 감사원장까지 줄줄이 소환하여 대부분 국정을 마비시켜 놓았다그리고 국민들을 부추켜 탄핵이란 이슈로 마치 그네떄처럼 밀고 나갈려고 한다맞다국정마비, 국가 비상상태 맞잖아!
그간 민주당의 역사를 살펴보자.김대중씨...무조건 팔아버리는 통에,외환은행 다시 사 오는데 수십조 혈세를 낭비했다북에 400억 퍼 주고 노벨상은 받았지만 정녕 그가 한 일은??
다음 노물진짜 번지점프 말고는 한 일이 없다국민 모두에게 자유를 주었는데 실정 호주머니는 텅텅 비었다
그리고 죄인이...가장 최근이지만 기억할 게 하나도 없다
하지만 섹 다 공통점은 너나할것없이 북에다 어마무시하게 퍼 줬다는 것이다그렇게 퍼 주다가 안 퍼주니, 삥박이때 포탄 공격 받았잖아
울 국민들도 그렇다국회의원 민주당 몰 표이게 말이 되나?세계 어느 민주국가라도 이렇듯 몰표가 나오면 대통령제 못 한다이런 국민성으로 무슨 민주주의를 하나
60년 대 혼란기를 진압한 박정희가 맞다조선놈들은 풀어놓으면 안 된다풀어놓으면 똥 오줌을 구별하지 못 한다.
야당은 군, 경찰, 공무원 이 4가지 예산안을 동결 사킨다군, 경찰, 공무원의 무너짐이것이 곧 국가 정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먼저 군을 살펴보자부사관 월급 동결요즘 병장 월급이 200만원이 넘는다야당이 표를 얻으려 꾸준히 비벼된 결과이다보병제도도 아닌 의무제 국가에서사병 월급 200만원이 말이 되나?여기엔 세금도 거의 없다의;보험료도 없다월급쟁이로 따져 실 월급은 300만원 수준그런데 부사관 초임은 170만원 정도이다.그기다 땔 거 다 떄야지...분명 병장보다 훨 적다부사관 몇년차라면 결혼도 생각하고 혼자 먹고 살아야 하는데월급이라곤 원룸 얻어서 혼자 생활하기도 빠듯하다이렇듯 부사관으로 꿈이 존재할 수 있을까?
부사관을 살려야지부사관이 곧 분대장인데요즘 부사관 할려는 이들이 없다군의 가장 핵심인 부사관이 무너지면, 이건 나라를 북에 고스란히 갖다바치란거 아냐?
그리고 경찰이건 경찰 수사하지 마라는것과 같다우리나라의 가장 핵심 기관이자 최저 월급쟁이들인 군, 경찰, 공무원을 마비시켜 놓으면, 다음 수순은 국가를 넘기든지 다 같이 망하자는 것 아닌가?
그런데 울 국민들은 관심도 없다나두 예산안이 저리 걸려는지 오늘에야 알았다촛불 들고 데모하라고 하면 마치 걷기 운동처럼 애들이랑 개 끌고 따라 나설까.
물론 윤씨가 잘하고 있단 건 절대 아니다하지만 모든 게 악재여도 수출 증가 하나만큼은 호조다어느것 하나 호재란 없었던 민주당 시절보단 훨 낫다그건 곧 희망은 있다는 것대안책이 있고 당장 윤씨를 몰아낼 게 아니라면쇠사슬로 꽁꽁 도여 매지말고 뭔가 꿈이라도 펼쳐 나가겠끔 기회를 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