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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콘서트 끝나면 5살 딸과 키즈펜션行‥눈에 불 켜고 기다려”(가요광장)

쓰니 |2024.12.04 13:51
조회 92 |추천 0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거미가 5살 딸과 함께 콘서트 일정을 소화 중이라고 밝혔다.

12월 4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가수 거미가 출연했다.

이은지는 거미에게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신경 쓰는 것을 물었고, 거미는 "아이를 낳은 이후 투어를 하고 있는데 모든 스케줄이 아이까지 맞춰야 해서 같이 다닌다. 일단 숙소 예약부터 키즈 펜션을 2, 3달 전부터 예약해야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은지는 "저도 조카랑 같이 살았는데 식당도 아무 데나 못 간다. 불 있는 거, 매운 거 안 되지"라고 공감했다. 거미 역시 "저희 아기는 로봇이 서빙하는 곳은 무서워한다"고 거들었다.

이은지가 "거미 씨는 무대에서 화려하게 입고 노래하고, 끝난 뒤에도 호텔에서 멋지게 쉬실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거미는 "아니다. 키즈 펜션으로 빨리 가야 한다. 눈에 불을 켜고 기다린다"고 말해 폭소를 선사했다.

거미는 전국 투어 연말 콘서트 'LOVE'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거미는 2018년 배우 조정석과 결혼해 2020년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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