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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정연과 주먹다짐 직전까지 가” 팀 불화설 날뻔(나래식)

쓰니 |2024.12.04 20:41
조회 535 |추천 0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멤버 정연과 주먹다짐 직전까지 갔던 사연을 공개했다.

12월 4일 ‘나래식’ 채널에는 ‘트와이스 리더하다가 제 명보다 5년 일찍 죽을 거 같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지효는 트와이스 멤버 중 자신과 사나가 MBTI E 성향이라고 밝혔다. 박나래가 “사나 씨 완전 I 같은데”라고 말하자, 지효는 “언니랑 MBTI 똑같다. 사나 장난 아니다. 이미 제작진 분들이랑 짱친 된다. 언니는 정연이랑 너무 잘 맞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박나래는 “너는 정연이랑 제일 친한 거 아니야?”라고 물었다. 지효는 “다 친하긴 하지만 가장 많이 이야기를 나누는 건 정연인 것 같긴 하다. 제일 오래 봤다. 제가 연습생을 10년 했고, 정연이가 7년을 해서. 일단 제일 오래 봤고, 동갑이고”라고 설명했다.

크게 싸운 적은 없냐는 질문에 지효는 “주먹다짐 직전까지 갔다”라며 “얘 밀치고, 벽에 팍 치고. 근데 뭐 때문에 싸웠는지 기억이 안 난다. 진짜 친하니까 진짜 별거 아닌 걸로 싸운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화해 방법에 대해 물었다. 지효는 “원래 진짜 친구들은 뭐 화해가 뭐가 있나. ‘야, 밥 먹었냐’ 이게 화해지 뭐”라고 답했다. 박나래도 공감하며 “도연이랑도 그때 ‘미안해’ 이런 거 안 했다. 맥주 만 원에 4개짜리 믹스 들고 가면 화해지 뭐 그게”라고 거들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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