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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막내딸만의 그 분위기가

ㅁㅁ |2024.12.04 23:45
조회 35,153 |추천 54
금수저 친구가 너무 부러움
재력이랑 가족관계 화목한거 뭐 이런것들도 부럽긴한데… 구김없이 살아오고 인생에 딱히 어려운일 없었던 금수저 막내딸들의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
밝아… 해맑고 그 말로 표현 못하는 그 분위기랑 성격이 너무 부럽다
돈에서 나오는 여유가 있어야 가능한거겠지?
나는 그런 분위기 못 가지겠지…ㅜㅜ
추천수54
반대수13
베플ㅇㅇ|2024.12.06 11:15
우크라이나 끌려간 북한군들은 널 엄청 부러워 할거다.
베플ㅇㅇ|2024.12.06 12:27
부러워마세요.그런사람이 한두명이아님. 주위에엄청 많더라구요. 부러워하면 나만 힘들어짐. 그냥.내 앞만 쳐다보고 내 갈길가요ㅋㅋㅋ
베플ㅇㅇ|2024.12.06 13:10
너희같은 사람들의 특징이 나는 왜 그냥 주어지지 않느냐는거다. 그 집안에 어떤 한 사람은 물론 친일파짓하고, 군사정권의 개노릇한사람도 있겠지만 정말 젊은시절 미친듯이 온몸이 찢어져라 노력하고 희생해서 집안을 일으킨 사람들도 많이 있을거다. 부러워만 하지말고 너도 너희 자식들 부잣집 막내딸 같은 아이로 만들어라. 그러면됨.
베플ㅇㅇ|2024.12.06 13:39
부러워도 걘 지복인거지~~~ 그냥 그럴 시간에 니 인생을 살아~ 너보다 못한 애들은 널 부러할수도 있어~
베플ㅋㅋㅋ|2024.12.06 12:57
돈이 많지않아도 성격상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친구들이있음. 집안 가정 분위기가 화목하고 온화한 친구들이 있지. 그사람의 복이거니~ 생각하고 본인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려고 노력해보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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