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내할일이나 잘해야 겠다고 생각하는 애들 태반
미친놈, 또라이 욕은 다하는데 웃긴게
만나서 말안함.
나 오늘만해도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이ㅈㄹ소리만 몇번들음.
아니 정치몰라도 이 사달이 났으면 탄핵해야된다고 생각하지 않음? ㄹㅇ 그리고 말아끼는데
말을 아끼는 순간하고 아닌순간은
분간해야 되지않냐??? ㅈㄴ 정치모르니까
세상이 이러든 말든 나몰라라 마인드 ㅈㄴ패고싶음. 그리고 내 남친 지가 윤석열 찍었으면서
좌든우든 맘에 안든다 내 할일이나 잘해야지 ㅇㅈㄹ하는데 ㄹㅇ 헤어지고싶더라 ... 아니 조카 요즘애들 사상 왜저럼?? 인류애 떨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