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한채로 국회를 점거하려고 한 군인들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명령이라고 까라면 까고 기라면 기라는게 군대지만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채 선포한 계엄령에 복종해 반항하는 시민에게 총구를 들이밀고....
앞장서서 반역은 국민들이 한다고 하는 군인도 있었는데 이게 맞는겁니까? 아무리 아들이 있다고 해도.... 저도 아들이 있지만 아닌건 아닌겁니다... 애휴 나라꼴이 말이 아니니깐 좋게졸게 가고싶은건 알겠지만 적어도 사리분별은 해야합니다.......
이거 읽고 다시 말씀하세요 다들 경제상황 심각한데 옹호할걸 옹호하시고... 그리고 707 간부만 있다는데 정말이면 더 심각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