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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대상포진 투병중에도 내조‥정형돈 10㎏ 감량 숨은 공신이네

쓰니 |2024.12.05 12:45
조회 88 |추천 0

 한유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하와이에서의 내조 일상을 전했다.

한유라는 12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업체에서 주는 식단을 못하니 여기 있는 동안은 제가 대신 만들어요. 맛있다고 고맙다고 해주니 아픈 몸은 잊고 기쁜 마음으로 만들고 있어요. 일명 유비스 식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직 속엔 한유라가 대상포진을 앓고 있는 중에도 정형돈을 위해 손수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이 담겨 있다. 한유라는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거는 양배추쌈"이라며 "두부 으깨고 참치 기름 빼고 현미밥 조금, 들기름 두르고 브로콜리, 청양고추 조금 소금, 쌈장으로 간 살짝해서 볶아 소를 만들어주고 양배추에 돌돌 말면 끝"이라고 레시피를 전했다. "저녁은 고기 좀 먹자"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009년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딸들과 함께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정형돈은 지난 10월 다이어트 시작 7주 만에 10㎏을 감량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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