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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rap song <2부>
작성 : 최대우 (2024.12.04 오전)
2024년12월3일 오후 2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TV방송 중 속보로 보도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선포 관련으로 말씀드립니다.
지금 국내정세는 비상계엄을 선포할 정도로 그렇게 긴박한 사항은 아니라 할지라도, 비상상황에 근접한 것은 맞다고 사료됩니다. 그러나, 국내정세 문제로 비상계엄을 선포하려면 최소한 12시간 이내에는 비상계엄이 선포된다는 사전 공표가 있어야지만 맞다고 사료되지만, 밑도끝도없이 갑작스레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것은 국민들로하여금 비상계엄 불감증에 빠져들도록 하기에 매우 충분했다고 분석됩니다. 이런점에서 보면 국방부장관한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하겠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를 공격하려면 12시간 이내에 선전포고를 하도록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선전포고없는 비상계엄 선포는 불가합니다.
비상상황시 대통령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용산대통령실 주변 옛 미군기지 부지에 해병대 1개대대를 3개월 간격으로 순환하면서 주둔시켜야 합니다. 해병1사단 예하 제23해병대대, 제31해병대대, 제71해병대대를 3개월씩 용산대통령실 주변 옛 미군기지 부지에 순환주둔시켜야 합니다. 또한, 김계환 해병대 중장을 국방부 장관에 임명해야 합니다.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11부> - 이견(異見)
작성 : 최대우 (2023. 11. 21)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금융투자로 10억 원 손실 - 주간동아 김우정 기자 (2023.11.21)' 언론 기사에 대하여 저는 작은 이견(異見)이 있어서 작성합니다.
다른 미술관과는 매우 다른 성격을 지닌 그런 미술관이 바로 '아트센터 나비'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주간동아 김우정 기자님의 언론기사와 저의 판단은 작은 차이겠지만 이견(異見)이 있는 거 같네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후 지금은 숙녀가 다 된 저희집 큰 아이가 고등학교 다닐 때 저는 저희집 큰 아이와 함께 아트센터 나비를 방문하여 전시회를 관람했었습니다. 그때(저희집 큰 아이와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을 때) 바로 옆에 계셨던 노소영 관장님은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면서 백인 중년 남성분과 매우 친밀감있는 대화를 아주 길게 나누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저는 저의 직업과는 상관없이 취미삼아 자칭 전문사진작가로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었으므로 미술전시회나 공연예술에도 매우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집 큰 아이를 대리고 아트센터 나비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를 관람하게 된 것입니다.
그 당시 저는 사진 작품활동뿐만 아니라 군사전략에도 매우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던 때 였으므로 제가 보고 느끼고 분석했던 '아트센터 나비'와 언론사 기자님이 취재(取材}하셨던 '아트센터 나비' 관련 기사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날 수도 있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아트센터 나비는 최종현 선대 회장의 철학과 맥을 같이 하는 비영리사업에 매우 가까운 미술관이라 할 수 있는데, 그러한 아트센터 나비가 SK그룹으로부터 쫏겨날 신세가 되었다고 하니까 조금은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아트센터 나비를 쫏아낸다는 것은 선대 회장인 최종현 회장의 철학과 명예에 흠집을 내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되지만, 어찌되었든간에 아트센터 나비를 SK그룹 소유 건물에서 쫏아내려면 많이 시끄러워질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전략을 연구하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언론사 기자님의 보도내용과는 조금 다른 의견을 드릴 수 밖에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직업과 전문분야가 다를 때는 다른 의견도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펀글(퍼온 글)] 이부진의 히든카드 '신라모노그램', 신라스테이 성공 신화 이어간다 - 머니투데이 이창명 기자 (2024.11.26 오후 4:34)
호텔신라의 새 브랜드 신라모노그램이 내년 강원 강릉을 시작으로 경남 남해, 대도시인 대구와 부산까지 사업장을 확대해 나간다. 신라스테이로 외연 확대에 성공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신라모노그램을 내세워 새로운 성장을 이어나갈지 주목된다.
신라모노그램은 호텔신라가 2020년 처음 선보인 브랜드로 국내 최고급 럭셔리 호텔을 지향하는 서울·제주신라호텔, 비즈니스 호텔인 신라스테이 사이에 젊은층을 겨냥한 부티크 호텔에 가깝다. 5성 호텔이긴 하지만 호텔신라 내부에선 럭셔리로 분류하는 서울과 제주의 두 신라호텔보다는 한 단계 낮은 어퍼 업스케일(Upper Upscale) 브랜드로 분류한다. 이 사장이 이끄는 호텔신라는 그간 특급호텔과 비즈니스호텔, 신라모노그램까지 3대 호텔 브랜드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을 세워왔다.
26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신라모노그램이 내년 3월 강릉시에 국내 1호점 오픈을 위해 막바지 공사에 한창이다. 또 내년 안에 신라모노그램 남해가 착공 예정이다. 특히 호텔신라는 지난 7월 대구에 이어 최근 부산시(오시리아 관광단지)와도 신라모노그램 건립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이창명 기자 (charming@mt.co.kr)
(사진1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뉴스1 /사진=(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사진4 설명) 야마구치 모모에(山口百恵) - 아이젠바시(愛染橋, 애염교)
https://www.youtube.com/watch?v=s500FfZtUWM
(사진5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