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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장동건 두고 15살 연하男 품에 안겼네‥너무 즐거워 보여

쓰니 |2024.12.05 15:00
조회 4,413 |추천 1

 왼쪽부터 주원, 고소영/고소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고소영이 주원을 만났다.

고소영은 12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방관"이라며 영화 제목을 코멘트하면서 주연 배우 주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원은 듬직한 체격에 가죽 재킷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 중이고, 고소영은 청재킷에 코트를 걸쳐 보온성과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챙긴 패션을 소화한 모습이다.

고소영은 주원의 품에 쏙 안겨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고 주원 역시 환한 미소로 화답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무려 15살이지만 선남선녀 커플이라고 해도 믿을 훈훈한 비주얼이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TV CHOSUN 신규 예능을 통해 첫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한다. 고소영이 직접 설계하고 인테리어에 참여한 청담동 고급 주택에서 손님들을 초대해 맞춤형 이벤트와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 형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거주하는 서울 청담동 더 펜트하우스는 전용면적 407.71㎡로, 공시가격만 164억 원에 달하며 4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꼽히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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