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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신 심상찮더니…나나채종석, 사실상 열애 인정 “사생활 영역”[종합]

쓰니 |2024.12.05 17:20
조회 3,620 |추천 2

 사진=채종석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연예계 새로운 커플이 탄생했다. 가수 겸 배우 나나와 모델 채종석이 사랑에 빠진 것.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12월 5일 뉴스엔에 나나와 채종석의 열애설 관련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사진=왼쪽부터 나나, 채종석/뉴스엔DB

채종석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 역시 이날 뉴스엔에 나나와의 열애 보도에 대해 "사생활의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열애 의혹에 부인하지 않으며 사실상 열애 인정을 한 셈이다.

나나, 채종석은 2일 공개된 가수 백지영 신보 타이틀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했다. 뮤직비디오 공동 주인공으로 나선 두 사람은 이별 위기를 극복하고 재결합하는 연인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진한 키스신 등 수위 높은 애정신을 실감 나게 소화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사진=채종석 공식 계정

이후에도 두 사람은 각자의 공식 계정에 뮤직비디오 속 키스신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속사를 통해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낀 두 사람이 향후 열애설에 직접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나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다. 팀 활동을 마무리한 후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근 써브라임으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채종석은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모델이다. 가수 쌈디(사이먼 도미닉)을 닮은 외모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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