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도움많이주고 잘맞던 야무진친구있었는데
같은 고등학교바라봤으나 성적커트라인때문에 실패하고ㅋㅋ
졸업하고 고등학교때 서로 다른 교복을 입은채 동네에서 한번보고
이사를 갔는지
그땐 핸드폰이없어서 결국 헤어졌는데
생긴뒤 걔랑 친했던 애한테 번호 사정했는데
나랑 그친구사이에 경쟁의식 느끼는애긴했어서
사정사정했으나 안알려주고
결국 못만났어..
몇년전에 sns에서 발견했는데
많이 달라졌더라
그친구랑은 맞팔이더라.
내 나름 우당탕탕 미래그린다고
강쥐지킨다고 나 힘들다고 과거인연은 생각못하고..
그때 찾을걸
그사람도..
더 적극적일걸 생각해
다른반이지만 시험끝나고 같이 하교했던 하교길이랑
시험끝나고 집에 언니가사온 즉석떡볶이 먹을생각에 들떠있었던
편의점에서 친구랑 컵라면먹고
공원에서 수다떨었을때가 참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