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비상 계엄령을 선포했다는 것이사실은 처음부터 좀 이상한 것 아니냐..왜냐하면 전두환 찬양 미화는 또 뭐야..그리고 무슨 친일 망언 유튜버들이 장관급으로 간다..거기에 박민 전 KBS 사장은 국회의원님의 질의에 어쩔 수가 없는 것이다누가 우리 정부를 장악하는 별도의 인물이 있느냐는 의혹은 지속적으로 있게 되었는데국정 농단이 있었다..그러면 명태균 말고 다른 국정 농단 세력이 또 있는 것은 아닙니까?명태균 정도가 아니라 대통령을 겁박할 수 있는 정도..명태균 외에 제2의 인물이 또 있는 것이 아닙니까?검찰총장님께서 여러 역사관 논란에서 입장을 바르게 취하지 못한 대화가 있는데정청래 법사위원회 위원장님 질문에 답하시는 검찰총장님의 입장이문제가 있습니다검찰 총장님도 겁박을 받고 있는게 아니면 간단한 역사 퀴즈나 다름 없는 문제에 대해왜 주저하시면서 망설이시냐는 것입니다.역사 문제에 대해 여러 논란이 있다..검찰 총장님 입장에서 그런 걸 알 바가 아니지 않습니까?그러니까 역사 논란에서 문제가 있다 학자들이..그러면 그런 것은 그대로 두고 검찰총장님입장은 정해져야 하는데 주저하신다면 그것은 이상한 일이라는 것입니다검찰총장님께서 부담을 느끼신다면 그것은 분명히 이상한 일이어서 그러면 어떤 압력을 받고 있다는 것으로서 그렇다면 명백하게 압력을 행사하는 사람 혹은 사람들은 불법행위를 저지르고 있다고 봐야 하지 않습니까
전부 체포하고 수갑 채워서 구치소에 집어 쳐 넣으십시오.검찰 총장님 이 나라 국민들만 보시고 그 사람이 누군지 왜 부담을 느끼시는지법원에 구속 영장 청구하시고 그 사람이 누구이든 간에 집어 쳐 넣으십시오
대한민국의 검찰총장님이십니다.
어떤 새끼가..
손들고나와이 새끼야
그럴 수 있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을잊지 마십시오.
대한민국 검찰청 검사님 가운데그러니까그 새끼잡아오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ㅡ새끼가누굽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국민들 앞에
그 새끼잡아 오십시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