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어디에 써야 할지 모르겠다 ㅋㅋ그래서 난 30대니까 30대 카테고리에 써봐!
내가 이 글을 쓰려고 하는 목적은정말 무지막지하게 유연하고 또 강한 사람인데마음이 건강하지 않아서이런 곳에서 자기 마음을 달래보려고 노력하는 안쓰러운 사람들을 위로해주기 위해서야또 소설 쓰시는 분들도 소재 마음껏 얻어가도 좋음!잘 못보는 것들이고 실제로 일어났었던 일이니 참고하기 좋을거야!
예전의 난 강하고 또 유연한 사람들을 위한 글이 하나도 없었어서정말 힘들어 했었거든..내가 약 4년 전까지 여기 해맸었어 그렇게이런 글을 찾기 위해서.....ㅠㅠ(여기 말고도 수도 없이 다른 곳을 뒤져봤었지..)
그래서 모든걸 스스로 혼자 극복하고 난 뒤에아직 혼자서 극복 못한강하고 유연한 사람들을 위한 글을 써본다!또 열심히 찾고 있을 또 다른 나같은 사람들이 읽길 바라며혹시 나도 강하고 유연한 사람이 아닐까? 하는 사람들이 읽기 바라며
일단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위해선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이야기 해야 해그래야 이야기 후반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흘러가게 되거든!그러니 지루해도 읽어줘!이야기를 이해하려면 꼭 읽어야 해!
나는 태어나자마자..내가 무슨 전생에 그렇게 혹독한 죄를 지었었는지.......ㅋㅋ온갖 학대를 당해야 했었어!질 속에서 막 나오면 엄마한테 안겨봐야 하는건 알지?근데 나의 친모는 사이코패스였어서 그런거 따위 안하려고 했었고,의료진들도 그런 지식이 없었던 병원이였던지라난 그냥 태어나자마자 혼자 지내야 했어!책임감 없는 의료진들 때문에어두운 방안에서 열심히 울다가태어나자마자 있었던 ㅋㅋㅋㅋ그 놈의 망할 호기심 때문에'어?근데 내가 계속 왜 울고 있지? 나 주먹은 왜 이렇게 꽉 쥐고 있냐?'하고울음을 멈추고 그대로 주먹은 쥐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 ㅋㅋㅋㅋㅋ(신생아때 기억도 다 무의식에서 끌어올려서 아는거얌알고보니 생긴지 얼마 안된 병원이였데아마 신생아실도 제대로 만들기 전이였나봐..그 당시 자연 분만을 자연스럽게 집에서 하던 시기였었거든)그렇게 학대 당하고 나서또친부모가갓 태어난 신생아에게 물에 만 쌀밥과 동그랑땡, 우유를 먹이는 등 ㅋㅋ(아빠가 나 태어났었을때 엄청 잘해줬었다고 이런걸 말해주드라 ㅋㅋㅋㅋㅋ)신생아가 먹을 수 없는 음식들만 줬었구그래서 나는 당연히 토할 수밖에 없자나?소화도 못 시키는걸, 못 먹는걸 자꾸 먹이니까..그래서 애가 죽어가니까.......무슨 선택을 하냐면시장통에서 할머니들이애가 밥을 안 먹으면 발등을 불로 지지면 된다고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팔다리를 잡고 한 할머니가 내 발등에 초록색 라이터로 불을 지폈어 ㅋㅋ(그래서 아직까지 그 흉터가 남아이찌! 지금은 당연히 자랐으니 크기가 좀 많이 커졌다~)난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가장 끔찍한 고통인 화상도(1위는 분만이니까 그걸 제외하고)태어난지 6개월 무렵에 받아야 했었고(워낙 끔찍했었던 기억이라난 유체이탈해서 공중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던 터라바깥 풍경이랑 내 몸 크기, 사람들이 입고 다니는 옷, 아빠가 나 열심히 키웠다고 어필하면서 한 말 등을 보면서 추리 해본거야!)
그 외에도 찬물에 갓난애기 목욕 시키기(이것도 이모한테 들어서 알았어 ㅋㅋㅋㅋ나 보러 놀러왔다가..찬물에 갓난 애기 목욕시키는거 보고기겁해서 애기는 미지근한 물에 목욕시켜야 한다고 가르쳐 주고내가 너무 좋아하기에 이뻐서 사진 찍어줬었다고 하더라구..친부모가날 설마 따신 물에 목욕시켰을리가 없는데 이런 사진이 왜 남아있나 했었지 ㅋㅋ그 당연한것도당연히 의문이 될 정도로 그 정도로 둘 다 사이코패스 부모였어)
친동생 책 뺏어 읽었다고 한 겨울에 눈 수북히 쌓인 날맨발에 내복 차림으로 밖으로 쫒가내기(그렇게 놀이터에서 9시간을 쭈그려 누워서 자다가 내가 맨날 집에서 맞아서 아프다고 우는걸 들으시고 학대받는걸 알고 계셨던옆집 아줌마가 퇴근할때 나 발견해서 겨우 살려주신거야...우시면서 날 다시 집에 보내기 싫어하셨는데자기가 날 키울 수는 없었기에..어쩔 수 없이 밤늦게라도 보내셨지..들어가니까 나 죽든 말든 동생 인형? 받아온거 웃으면서 뜯고 있더라 ㅋㅋㅋㅋ(당시 옷도 남들이 입던 옷 받아와서 줬었으니인형도 아마 남이 쓰던거였겠지 엄마는 인형이 신기해서 웃고 있었을거고남들에겐 애 사랑으로 잘 키우는 엄마로 보이고 싶어했었다고 해이모 말 들으면그래서 연기하고 장난감 받아왔었다가 호기심에 웃고 있었던걸로 추정)
그리고 난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학대를 받아야 했고친동생은 맞기까지는 안했는데 사이코패스에게 육아 당한터라아직까지 정신적 상처가 대단해...몇 십년째 심리 치료 받아도 아직 해결이 안됨)
난 뭐 허구한 날 맞았지!맨날 내 몸 검사해서 피멍이 있나 없나 살피고피멍이 다 사라져가잖아?아싸라비요 하고밥을 제대로 안 먹는다,밥풀이 밥 그릇에 남아있네?밥그릇 놓을때 소리 안 나게 놓으랬지,설거지할때 고추가루 없게 하랬지,밥솥 내가 잘 씻어 놓으랬지 등등등별별 찮은 이유로 개 맞듯이 맞아야 했고겉으로 안 드러나는 엉덩이를 젤 많이 맞았어..내가 나가서 사람들에게 옷 까서 보여줄까봐..그래서 엉덩이에 맨날 피멍이라 방석 없이는 어딜 앉지를 못했지..방석이 있어도 아파..피멍은...엉덩이엔 원래 피멍이 못 든데..근데도 들었다면 얼마나 맞았었을까..주변 파출소, 이웃들, 학교 선생님까지 몽땅 이걸 다 아는데도 쉿 했었어
나를 방충망 열고 창밖으로 떨어뜨리려고 밀 때서야내가 신고 좀 해달라고 소리에 소리를 질러야겨우겨우 누가 신고해줬고사이코패스가 경찰 오는 소리가 듣기겠니 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 말라고 확성기 켜고 말해도 계속 밀기만 해서문 열고 들어와서 강제로 제지해야 했고,(그땐 도어락이 아니였어서 문은 열려있었어!)
뭐 혼낼때 칼 가지고 갈까 말까 칼자루 잡고 고민 겁나 했었던 적도 있었고(난 상대의 생각을 읽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그 당시 쟤를 죽이면 감옥에 간다 감옥 티비보니까 정말 불편하더라과연 내가 잘 버틸 수 있을까? 하면서 고민하다가 에이 딱딱한 바닥에서 자기 싫어 하면서 칼을 놓더라고;;;;;;;그래서 난 살아있음),
난 당연히 잘때 항상오늘이 마지막 일수도 있다 하면서도 문은 잠그고 자지도 못해서(문 잠그는 소리 듣고 미쳐서 달려와서 죽일까봐,또 아침에 멍하니 문 열다가 잠갔다는 소리가 듣겨도 미친듯이 흥분할거기에)누워서 '아 나 여기서 죽으면 침대 빨갛게 변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아 저 년은 책상 나무 판대기 가지고 와서 내 얼굴 가격 할지도 모르겠다그런거 재밌어하니까! 내일은 그거 다 숨겨 나야지! 죽지도 못하는데 얼굴에 흉터 남으면 안되자나~'이런 생각하면서 자기도 했어!(아직도 의문인게 나는 책상과 침대가 왜 있었을까?기억 안 남.아마도 또 이모가 사줬었거나 했겠지!(아 생각해보니 이모가 사줬었데 맞네 ㅋㅋㅋㅋ)책상 서랍도 그래서 쓰지를 못했었어)
아빠도 사이코패스기 때문에! 딸래미가 이렇게 학대 당하는거 다 알고 있었는데도구해줬겠니 ㅋㅋㅋㅋㅋㅋㅋ하.. 엄마랑 아빠는 맨날 싸우기 바빴고(아빠가 공무원이라 4년에 한번씩 지역 옮겨 다녀야 했는데그거 가지고 바람 핀다고 엄청 싸웠음)그래서 아빠는 자기 살기 바빠서 나는 쳐다보지도 않아써둘이 싸울 때도 피가 터지게 싸워서아빠가 119 실려 간 적도 있고!대신 둘이 싸울땐 나는 전혀 신경 안 썼기에 개 실감나는 스릴러 영화 보듯이 둘이 싸우는거 감상했엉ㅋㅋ어느날 방문을 발로차서 구멍나는거보고도아빠 발을 걱정하기 보단'아 방문이 사람이 발로 찬다고 구멍이 나긴 하는구나?'아빠 119 실려가고 난 뒤엔'헐 바로 피가 안 났고 지혈 잘했나보네' 하면서방문과 바닥 그 어디에도 피가 안 떨어져 있어서신기해 한 적도 있어!방문 안쪽은 이렇게 되있구나 하면서 엄마 없을때 관찰도 해봤고!(있을때 관찰하면 그 구멍으로 얼굴을 밀 사람이라 흉터 남을까봐 무서웠음)
이렇게 아빠는 자기 혼자 살기 바빴음 ㅋㅋㅋㅋ근데 애기를 왜 따신 물에 씻겨야 하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고,왜 분유를 먹어야 하는지 조차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며,이유식이 뭔지 태어나서 단 한번도 들어본 적도 없고,나한테 사랑한다는 말도 한번도 한 적 없어서사랑한단 말을 했었을때 진심 이 사람 죽을때가 다가온건가..왜 갑자기 미쳐서 저 말을 하지 하고 소름끼쳤던 적도 있고...(태어나서 혼수 깨어나고 딱 한번 들어봄. 처음이자 마지막)결혼만 하면 다 이혼하고, 친구도 없고, 늘 혼자고, 근데 혼자인 것도 안 외로워 하고,남이 고통스러워 하는걸 봐야 웃고, 자기 자신도 전혀 챙기지 않으며("아빠 당뇨병 심하네" 카이 병원가서 진단 받았길래 놀랬을 정도로 자기 자신 안 챙김...)여자를 왜 만나야 하는지 조차 이유를 모름신기한건 그따구로 살아도 죽지도 않더라 ㅋㅋㅋㅋㅋㅋ오히려 무진장 행복하게 살고 있다!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훈장)이래서 아 평범한 인간이 아니구나사이코패스는 인간이 원래 당연히 하고 살아야 하는걸 안하고 살아도 아무 대미지가 없구나 하고 알았고,사이코패스도 저런 선비가 할 법한 일을 꿈꾸기도 하는구나?정말 그 꿈을 이루기도 하는구나 하고 알았다그리고 사이코패스도 꿈을 이루고 살면 행복해 하는 구나 하고 알았다!(어렸을때부터 아빠는 선비 체질이였고, 어릴 적 꿈이 훈장이 되는거였다고 한다. 커서 마침내 이뤘고,"아 난 정말 행복하다~"이렇게 말을 한건 아니지만늘 입가에 미소가 지어져 있고,표정이 전에 없이 매우 여유로워서 행복하구나 하는걸 알았다.그래서 알았지 사이코패스도 끌어당김의 법칙 쓸 수 있구나 하는걸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작가를 꿈꾸는, 혹은 소재거리 다 떨어진 사람들이 가져다 써도 된다고 ㅋㅋ사이코패스 부모 밑에서 자라나는 아이는 어떻까?에 대한 소재는 적었구!
날 주변 어른들이 다 구해주고 싶어 했었지만..그 누구하나 자기가 칼에 찔려 죽을까봐 적극적으로 날 구해주지 못했었고,보호소도 주변에서 많이 알아봐주셨었지만 거리가 너무 멀고 갈 형편이 안돼 가지 못했었고,(친구들과 헤어지기 싫어서)심리 치료도 부모가 받아봤었지만 상태가 너무 심각해 치료가 안됨 ㅋㅋㅋㅋㅋㅋ(1시간에 9만원하던 그 당시 심리치료)
이렇게 갖은 학대를 받다난 엄청난신체 건강 악화와정신 건강이 악화된 상태로 간신히 성인이 되어 사회로 나오게 되었어!
이래서 내가 강하다고 하는거야! 아무나 그렇게 살아서는 못 버틴다는걸 알아버렸거든!그렇게 20대도 망나니같이 살다가 난 2016년 목을 매달아 죽게 되었어 ㅎㅎ아무리 유연해도 생명에 20년 넘게 위협이 가해지다보니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되더라!위에 죽었었다 했는데여기 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너무 끈질기다 보니(乙) ㅋㅋㅋㅋㅋㅋㅋ저승 갔다와서도 또 다시 살아나게 되었고그래서 두번째 삶을 살아가고 있어 ㅎㅎ내 몸에는 3개의 흉터가 보이지두 발등의 화상자국(2개), 목의 나 살릴 때 살릴려고 식도와 기도에 뚫었던 구멍(1개)
다시 태어나서 기저귀 차고 걷기 연습, 이유식 먹기(위장이 활동을 안하고 있으니까, 식도에 구멍뚫어서 주입함, 구멍은 혼수상태일때 식도와 기도가 같이 연결된 곳에 뚫은거고),다시 말하는거 연습(실어증 왔었음),노인들이 치매 예방할때 쓰는 장난감들 가지고 놀면서 손가락 움직이는 연습, 뇌 발달 연습 등등등 몸 크기 말고는 진짜 신생아처럼 병원에서 각종 재활 치료들을 받으며 약 2개월을 살았었고그래도 성인이다보니 빠르게 일상생활은 할 수 있게 몸이 금방 돌아왔고,그래서 의료진 허락 맡고 퇴원을 해써!
그렇게 다시 태어난지 현재는 벌써 8년이 지났엉와 시간 겁나 빠르다...그래서 이제 글의 주제인 자살 후 몸의 후유증을 회복하려 애쓰며마음도 회복하는 과정에서 열심히 이런 글들을 찾아봤던 시기를 떠올려 보려 해
다시 2017년쯤으로 돌아가서목 매달았었기 땜에 목에 줄 자국과 목에 뚫어논 구멍 말고는 몸에는 외상이 없었던지라(혼수 깨어나고 나서도 목에 줄 자국이 진하게 남아 있길래 이게 뭐지 했었당ㅋㅋ난 목매단 기억이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남아있거든그 당시 남자친구가 의료진 몰래 너 목 매달았었어 하고 말해줘서 알았고,또 깨어났을때 신기해서 찍어났었던 목의 요상하게 진한 자국보고 아 사실이군 했지!)일어난지 몇 달 안됐을때지퇴원도 금방 했었고 고모집에서 재활을 하는데 심심하잖아..(고모가 내 제 2의 엄마라고 생각하면 돼)그때 네이트 판에 들어와서 내가 읽을 만한 글들을 매일 찾았어하루 웬 종일 판에서 살았지..(나 같은 사람이 또 없나 하면서검색까지 여러 단어들로 해보면서 글을 찾고, 하루 18시간 정도 살았던거 같아 ..ㅋㅋㅋㅋㅋㅋ)누가 새로운 글을 안 올리나(그래서 예전 나 같은 사람들이 읽기 바람!)예전 글 들 중에 나같은 사람이 있나 찾아보고나 겁나 심심한데 하면서 모든 글들을 실시간 체크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유튜브도 볼만한게 알고리즘에 안 뜨더라고..요상한 우주, 행성, 외계인, 귀신 이야기만 뜨고 그래서..(관심있는 주제였지만 그런건 탐구하기가 싫었어ㅠㅠ)
그때 나는 누군가의 위로를 바란 것도 아니였고(사이코패스 부모에게서 육아 당했던 터라 나도 공감능력이 전혀 없던 사람이였어지금은 공감능력을 만들었지만그 당시는 ㄹㅇ 소시오패스였거든)사랑을 바란 것도 아니였으며(공감능력이 없으면 사랑을 못 해 ㅠㅠ 난 애초에 자격이 안됐었던거지..아마 사랑을 누군가에게 받았었어도..연극이라고 생각했었을걸?인간이 그런다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을 때니까공감능력을 만들고 나서 현재 남편을 사랑하게 됐는데남편은 내가 태어나서 처음 사랑을 해본 사람이였고,사랑이란걸 해보기 전 과거의 나랑지금 나를 비교하면 너무 천지 차이가 나........예전엔 진짜남자친구들이 흡사 내 돈줄이 된거 마냥만나면 내 대신 돈을 써줄 사람이였고,나 너무 심심하니까 매일 카톡을 주고받을 사람일 뿐이였고혹시 열받는 일 있으면 카톡해서 감정 쓰레기통할 사람이 필요했을 뿐이였고어디 가고 싶은 곳 있으면 부담없이 연락해서 같이 가줄 사람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어'뭐 당장 사고가 나서 죽었다 해도왜 울어야 하지...........?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진짜 슬픈걸까?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이 죽었다고 왜 울까?난 남자친구가 죽어도 다음날 파티하면서 잘 놀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그런 정상적인 사람들 불쌍하다고 비웃었고(내가 비정상이다 다른 사람들이 정상이다 하는 생각은 하고 있긴 했었지만..ㅋㅋ공감 능력을 가진게 너무 불쌍하고 안쓰러웠었어..)그래도 나는 공감 능력이 없어서 그렇다곤 생각을 섣불리 하지 못했어(지금은 적어도 정상적인 사람들 비웃지는 않아'아 내가 비정상이여서 그렇군? 오 신기' 할 뿐)왜? 주변이 다 비정상들 뿐이였거든.....그래서 내가 정상일수도 있고알고보면 정상인 사람들이 등신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그땐 내가 소시오패스일수도 있겠단 생각을 했을 뿐정말 내가 소시오패스다!라고 생각하고 나를 연구해보지는 않았지그래도 혹시 모르니까내가 미래에 공감능력이 생기게 된다면지금과 비교해보자! 하고 열심히 나를 관찰했을 뿐이였어!(지금 공감능력이 생기고 나니남편이 내일 당장 죽을거라고 생각하며 '미쳤나 실제로 일어날라'하고 그 생각을 지우기 바빠..하지만 지금도 남편을 제외한 다른 가족 외 친구들은 죽든가, 말든가 똑같지 예전이랑남편에게만 발동하는 신기한 공감 능력;;; 이런 것도 이썽 신기해!내 공감능력은 발휘하고 싶은 사람에게만 선택적으로 나오게 되더라구!지금처럼 ㅋㅋㅋ이 글을 다 쓰고 나면 다시 공감능력0이 될테야 난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관찰해놓은 과거의 나에게 리스펙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하루종일 누워만 있어야 했던 나는 신기하게도계속 남자친구가 바뀌면서 생길 수 있었고..그래서 남자들마다 다 다른 곳 데이트 델꼬 다녀줘서 열심히 나를 테스트 해볼 수 있었어(그래서 그 당시 남자친구들이 날 찍어준 사진들로현재 연구를 엄청 많이 하고 있지 ㅋㅋ!과거 사진은 망각되었던 내 무의식 속의 기억·추억들을 떠올려내는 도구거든!그래서 난 현재의 감정을 미래에도 기억하라고현재의 사진들을 많이 찍어놔!그래서 자주 과거 사진 보면서'아 그 당시도 이런 생각을 했었었구나..난 지금 엄청 성장한 줄 알았는데 성장 했던건 이 생각 한 문장 밖에 없네 ㅋㅋㅋ'하면서 놀래기도 하지 ㅋㅋ하지만 다른 문장을 생각하게 됐다는거 자체가 성장일 수밖에 없자낭과거에 그 한 문장을 뇌 속에서 절대 생각해내지 못했었으니까)
저 남자친구와는 귀신 이야기를 엄청 많이 했었고,(둘 다 귀신을 느끼던 상태였음. 난 현재는 귀신 못 느낌!)저 남자친구와는 일본 음식, 제품들을 경험해보거나박물관이나 지역 명소 등 태어나서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관광지 자주 데이트 다녔었고,저 남자친구와는 남들과 평범하게 카페, 집, 술집, 남자친구들의 친구들 만나보기 데이트도 해볼 수 있었고,저 남자친구와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저 남자친구와는 성적인 대화만 해보기도 했었고,등등등등근데 전부.......나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주는 남자로 이용될 뿐이였고,내가 나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새로운 수단을더이상 안 주는 남자는 곧 나와 빠빠이 해야 했어......ㅠㅠ헤어져도 당연히 1도 안 울었었고..헤어지자 마자이용해볼 다른 남자들을 찾아다녔었지(이게 소시오 패스의 연애야................심리 공부하는 사람들은 좋은 소재거리지 ㅋㅋ)
현재는 우리 남편이무슨 새로운 경험을 계속 안겨주겠어 ㅋㅋ여행을 엄청 좋아하는 남자라 진짜 같이 전국에 놀러 안 가본 지역이 몇 개 안돼서..(여행 안 가본 지역이 몰려있는 곳은 주로 강원도임. 10개 미만)현재는 가봤던 지역을 또 가보면서 달라진걸 보면서 우와 이렇게 바껴도 신기하네 이러고 ㅋㅋ그래도 평범한 카페, 술집, 식당 데이트는 거의 안 해서 그런 곳 가보는게 늘상 새롭긴 해!하지만 그렇게 전국 여행 다해보곤 새로운게 끊겼지 ㅋㅋ근데도아프면 진짜 걱정하고 맞는 치료법 찾아보고 해주기도 하고,남편이 먹었던거 다음에 더 위생적이게 먹을 수 있게 내꺼만치 깨끗하게 설거지 하기도 하고(내가 이렇게 변했단게 너무 놀라웠어..........원래 내께 아니면 다른 사람껀 개 대충 설거지 했었거든설거지 해주는게 어디냐 이러면서, 하지만 내껏도 대충 설거지 했고 남껀 더 대충함 ㅋㅋㅋ)남편 옷감들 상했나 안 상했나 빨래 마르고 난 뒤 꼭 검사하고 나서낡은 것들 버리고 새로 사자고 말을 해주기도 하며(예전이였음 개 대충 빨래했음. 내꺼나 남친꺼나)세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세제들 점점 업그레이드 해나가기도 해서 놀랬어......(관리 잘하니까 엄청 옷이 오래가서 너무 기분이 좋아!)남편 건강과 내 건강도 엄청 챙기길래...대체 공감능력이 뭐지.........뭐 나를 이렇게 까지 바꿔놓지 한당 ㅋㅋ나에 대해서 공감을 제대로 하게 되기도 하니까!진심으로 나를 위할 수 있게 되는거지끼리끼리는 사이언스라고(난 아직 어떤 목적을 가지고 소시오패스력을 가지고 있긴 해!)아직 내 주변에 있는 소시오패스들 관찰해보면아는 지식이 엄청 많은데도자기 자신에게 공감을 못해줘서..본인이 망가져가고 있는 것도 아무리 알아듣게 몇 날, 몇 달을 설명을 잘 해줘도 모르더라구..인정을 안해 ㅋㅋㅋㅋㅋ자기가 자기 잘 챙기는지 알아..예전의 나처럼..나랑 비교해보라고 너 너무 망가지고 있는거 안 보여?해도비교할 줄을 몰라..이렇게공감 능력이 있고, 없고 차이가 대단히 큰거 알려줬고
여튼 다시 2017년쯤 재활 한창 하던 시기, 공감 능력이 없던 시기로 다시 돌아가서그래서 난 남자친구들을 바꿔가면서 만나면서또 혼자서도 나에 대해서 엄청 탐구해봤어!
'그래그래 내가 공감능력이 없다고 치자ㅡㅡ그럼 이때만 할 수 있는 것들을 지금 실험해봐야 하자나?미래엔 난 왠지 공감능력이 생길거 같거든'이라는 근거 있는! 자신감을 안고(진짜 '공감능력아 생겨라!'하는 생각만으로도 생길진 몰랐음..이게 전문적인 용어로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 함 유튜브 검색하면 자세한 설명 나옴사람들마다 방법은 다 달라 나처럼 상상만으로 이루는 사람, 종이에 100번 적어서 이루는 사람, 종이에 5번 적고도 이루는 사람, 종이에 100일 적어서 이루는 사람, 말로 10번 하고 이루는 사람, 말로 100일을 외쳐라 하는 사람, 명상을 꼭 해야만 이루는 사람들 등등등)
여러가지 게임도 받아서 해보고(퍼즐 게임, 롤 플레잉 게임, 퀴즈게임, 혼자하는 게임, 사람들과 하는 게임 등등)
여러가지 책도 읽어보려고 해보고(과학 서적, 자기계발 서적까지 도전했다 난 책이랑은 너무 안 맞아서 안했어 ㅋㅋ난 어떤 책에 관심을 가질까? 난 정말 책에 대한 관심이 없는 것일까?지금만 관심이 없을까? 공감능력이 생겨도 관심이 없을까? 테스트근데 공감능력이 좀 생겨도 책에는 여전히 별 관심이 없어 ㅋㅋ)
여러 타입의 친구들도 만들어서 놀아보면서 그 앞에서 내가 어떻게 바뀌는지(여자랑 남자랑 확연히 달라지더라고.....남자들 앞에선 내숭 전혀 안 떨고 안 어렵고, 여자들 앞에서는 내숭 겁나 떨고, 어렵고..(난 여자)어떤 성향의 사람이든 상관없이성별이 뭐냐에 따라서 내가 바뀌더라)
여러가지 내가 현재 체력으로 할 수 있는 운동들도 해보면서체력과 공감능력의 관계는 과연 있을까? 테스트(그때 체력이 0에 수렴 했었어서 고작 2m 뛰면 힘들어서 바닥에 주저앉아 쉬어야 했었고,줄넘기 3번 하면 너무 힘들어서 주저 앉아야 했었어..지나가던 동네 할머니들이 나 1~2시간은 운동한지 알고 칭찬해주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30초 전 나왔는건데도..결론은 체력과 공감능력은 관계가 별로 없는거 같아!나를 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력을 키울 수 있었던게 조금 관계가 있는거였지!)
어떤 여행지를 가야 내가 감동을 느끼나 테스트(자연, 가고 싶었었던 계곡, 바다, 박물관, 미술관, 낚시 다 해봤었는데.....어느 것 하나 감동이란걸 느낄 수 없었어애초에 감동이란 감정이 어떤건지 조차 알 수가 없었지현재는 감동이란게진짜 가슴속 깊은 곳에서 종을 치는 듯한 울림이 전해지고,우와..란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며 입이 크게 벌려지는걸 감동이라고 이름 붙였는데그 당시는 이런 문장들을 읽어도 저게 대체 어떤 느낌이야ㅡㅡ그랬었지 ㅋㅋㅋㅋㅋ
어떤 글을 읽어야 내가 깨달았다고 느낄까?(내가 깨달은거라고 계속 안에서 누가 말해주는데 난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어서계속 깨달은게 아니라고 부정하고 있어 현재도난 더 배울게 많아그래서 부정할 수 있는 근거도 찾고 싶었고)과연 공감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깨달음에 도달할까?이것도 궁금했고왜 나에겐 깨달음이 어떤걸까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을까?하고 우울해하기도 했지 ㅋㅋ<도를 깨우치는게 깨달은건데도는 카르마를 인정하고 다르마를 행하는거야카르마는 어쩔 수 없이 내가 맞아야 하는 상황이고(나의 통제를 벗어난 일련의 상황)절대 못 피하는 상황이지다르마는그 카르마 속에서내가 바꿀 수 있는 상황(통제 가능)과바꿀 수 없는 상황(통제 불가능)을 구분하고(핵심)
내가 바꿀 수 있는 상황 속에서도계속 끊임 없이 통제가능과 통제 불가능을 구분해내면서바꿀 수 없는 상황과 내가 바라는 것에 가장 가까운 바꿀 수 있는 상황을 택하는게다르마야(내가 태어나자마자 온갖 생명을 위협하는 학대에 시달려야 했었고,너무 어렸고, 법에 의해서 강제로 갇혀 있었어야 했는것도 카르마지거기에서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선택을 하고 스스로 결정하는게 다르마고난 2019년 12월 31일에 목매달아 자살하겠다는 버킷을 세우고 열심히 살았지!내가 끝을 만드니까 조금이라도 더 살아볼 희망이 생기더라고막 살더라도 말이지난 지금까지 내가 했던것 중 가장 탁월하고 지혜로운 생각이저 버킷이라고 생각해난 반드시 빨리 죽을거라는 생각이 무조건 하면 안되는 생각이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길 바래그것도 어쩔 수 없는 카르마에 대항하는 다르마야>그래서 그 깨달음을 주는 사람을 찾을라고 네이트 판 외에여~러 커뮤니티를 다니면서 해맸고 ㅋㅋ결과는 이미 말했지만 찾기 실패했었어 ㅋㅋㅋㅋㅋ네이버 블로그 글들도 엄청 찾아다녔고,네이버 밴드도 엄청 찾아 다녔고,그 당시 엄청 욕먹고 있었던디시인사이드라는 커뮤니티 가서도 엄청 뒤졌었지 ㅋㅋㅋ그 외에도 수많은 커뮤니티, 수많은 어플들세상에 그렇게 많은 커뮤니티, 어플, 카페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었다 ㅋㅋ나중엔 글을 찾기보단 또 어떤 새로운 커뮤니티가 있나 찾아봤었어 ㅋㅋㅋㅋㅋ4년동안 디졌으니 얼마나 많이 알았었겠니..
근데 그 누구도 강하고 또 유연한 사람에 대한 글을 올려준 사람이 없었고 ㅠ.ㅠ그래서 포기하고 내가 강하고 또 유연한 사람이 되보자는 꿈을 가지게 되었지그래서 이런 글을 써보는게 내 버킷이기도 했는데 이것도 드디어 이루네!
누가 그랬어 강하기만 하면 부러진다고진짜 완벽하고 싶으면 유연해야 한다고난 그 말에 동의해!하지만 그럼..강하고 또 유연하면 안돼?유연하면 약하다는 인식이 있자나 ㅠㅠ그래서 두가지 장점을 합치면 되자나................;;그래서 그 글에 대한 생각을 찾아보니까 절대 그럴 수 없뎈ㅋㅋ불가능하데 둘 중에 하나를 선택 해야 한데..그래서 '내가 니 생각을 산산히 부셔 버리겠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되겠다' 했어
강하고 또 유연하면 어떤 삶을 살게 되냐면일단 겉모습은 디기 외유내강이야이때까지 나 같은 사람들을 많이 봤었는데그 사람들이 모두 강하고, 유연했던 사람이더라구...........!(그래서 내가 본 사람들은 뭐지..내가 잘못 본건가 했었는데 아니였음ㅋㅋ진짜 연약한 여자이거나 말라 비틀어진 남자이기도 했어!노숙자이기도 했었고 근데 눈빛이 살아있고 핵 당당함)근데 그런 사람들은내가 강하고 유연한 사람이라고 온라인에 글을 안 쓰니까사람들이 그런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고 불가능하다고 글을 썼던건데......세상엔 그런 사람들이 몹시 많다는걸 알게 됐어!근데 조금 아쉬운건 그 당사자들도자신이 강하고 유연한 사람이란걸 몰라........나도 예전엔 전혀 몰랐었듯이..
그래서 이까지 읽고 있는 사람은자기가 강하고 또 유연한 사람이란걸 알았으면 좋겠어공감이 안가면 이까지 못 읽거든ㅋㅋㅋㅋ알지?나도 이런 긴 글들 쭉 읽으면서 힘을 받았던 적이 많았었어'아.....이런 사람이 나 말고 또 있었구나?난 사람들이 나같은 사람 욕하길래 이게 나쁜건지 알았는데그런 사람이 되지 못해서 질투나서 욕을 했었던 거구나..난 정말 대단한 사람이구나?'하는걸 알게 되고 정말 힘 많이 받았었어강한데 유연하기까지가 정말 어려워..그 사람이 되면 비슷한 사람을 찾기가 아주 숨쉬듯 쉬워지는데나도 사회 속에서 그런 사람을 찾기가 매~우 어려워보통 대표를 하고 계시는데 하는 일이 너무 많으셔서(모든 대표가 강하고 유연하다는 말이 아닌건 알지?)카페 사장님이실때 보통 마주치지도 하지 ㅋㅋㅋㅋㅋ서로 존재감을 알아보고 오늘 처음 만난 모르는 사인데도 웃으면서'난 너를 알아봤다'하고 씩 서로 동시에 웃어줄땐 쾌감을 느껴!
그리고 길가다가 아줌마, 할머니들은 그냥 말을 거시기도 해!(이 경우는 서로 그런 사람이다 알아본게 아니고그냥 나라는 사람을 경험해보시기 위해서 말을 많이 거시더라구)근데 이렇게 아무나 나에게 말을 거는건 난 예전엔 없었었어그래서 한창 사이비 종교에 온 국민이 공포에 떨때도 난 공포에 떨지 않을 수 있었지 ㅋㅋㅋ아무도 나한테 말을 못 걸었거든...ㅋㅋ그래서 인상이 더러워 보이는 것도 장점이 있다 하고 당당히 다녔지!지금은 인상 좋다는 소리 밖에 안 듣지만역시나 나에게 아무나 말을 걸지는 않아!진짜 나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는 사람만 나에 대해서 질문을 하시게 돼(그렇게 모르는 사람에게도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남녀노소 많다는걸 직접 겪고 신기해했지!)또안되는건 확실하게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면서또 상대방이 기분 상하지 않게 부드럽게 말하기도 하고,한번 빡치면 진짜 당장 짐 싸들고 집 나오기도 하고 ㅋㅋㅋ그렇 게하면 난 정말 할 사람인거 아니까 남편이 미안하다고 사과하러 오고,평생 여태 빡쳤던 적 그거 딱 한번 뿐이라..다른 예는 모르겠다..이렇게 그런 사람 빡치게 하기도 엄청나게 힘들어아 내 옆에 사람이 많이 부족하다?그럼 내가 가르쳐주면 되자나 차근차근...근데 너무 못 알아 듣는다?그럼 내가 많이 부족하게 설명했다는 뜻이지 그 사람이 이상한게 아니잖아!그럼 다르게 설명해보고그 사람이 알아듣게 되면 난 또 성장한거니까상대방이 못 알아듣기만을 원하게 돼!(암만 1년 내내 같은걸 설명해줘도 기분이 좋게 됨.약한 사람은막 못 알아듣는다고 승질을 내게 되지)나보다 조금 못한 사람을 가르쳐 주는건 날 성장하게 하는 방법이란걸 알게 되지!
일이 너무 잘 풀린다고 걱정하기도 해..극복할 만한 상황이 자꾸 발생해야이것저것 시도 해보면서 성장하는건데아무리 아무리 새로운걸 도전해봐도모든 일을 다 잘 처리하니까..더 이상 성장하지 못할까 두려워서공부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하나 고민하기도 하면서내가 못하는 일을 끊임없이 찾아 나서기도 하고,
'내가 대단하다고 생각 해줬으면 한다..!'란 생각을 읽게 되면'그래 오 대단하긴 하다 ㅋㅋ' 이렇게 인정해주기도 하면서'한다...!' 이렇게 소심하게 생각하는걸 안타카워 하기도 하고'여기 와보니까 이걸 만든 나 대단하지!' 이러는 생각을 읽으면'응 너 진짜 대단해 ㅋㅋ 난 경험이 많은데 여태 이런건 본 적이 없어 우와..넌 정말 자신감이 있구나 보기 좋아' 해주기도 하며,게임이나 업장, 상품, 사람 등등 여러가지 속에서 사람들의개발이나 교육 하면서 했던 숨은 생각들을 읽어보기도 하지!
진상들을 좋아하고, 머리 나쁜 사람들을 너무 좋아하며,난 이걸 잘 모른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정말 지혜로운 사람이란 것도 알게 되며,이 글을 이까지 읽고 있는 사람도성장할 충분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란 것도 알게 되지내 테스트를 통과한 사람이니 내가 애써 얻은 것들을 나눠주는거구!이런게 강하기도 하면서 유연한 사람의 특징이야너도 그런 사람이구
아직은 모든게 해당이 안될 수 있어!나도 혼수상태서 막 깨어났을때는 그랬었어...(이 모든걸 상상을 해서 나에게 끌어옴 ㅎㅎ그래서 너희도 혹시 못하는게 있다면 해보라고 여러 예시를 썼어!)
어렸을때 학대 안 받고 행복한 가정에서 컸을 수도 있어!우리 남편도 그랬어 ㅋㅋ(남편도 강하고 유연한 사람! 유연함은 나보단 조금 떨어지지만 유연해! ㅋㅋ)대신 행복한 가정에서 큰 만큼 큰 희귀병이 생겨 큰 수술을 해온몸에 수술 자국이 그득 해..ㅋㅋ지금은 둘 다 그거 가지고 장난치기도 하지 ㅋㅋ또 자전거로 전국을 돈 경험도 있기도 하고 ㅎㅎ
이런 경험이 없어도 강하고 유연한 사람 많아!저런 경험이 있어야만 강해지냐..난 수많은 상상으로 이 세상 일을 다 겪어 봤는데실제로 상상 후겪어본 세상도 상상 속이랑 똑같더라;;;;;;;;;;;;;;;;;;누워서 한 상상만으로도 강해질 수 있어!(지금 내가 겪고 있는 모든 현실이 누워 있을때 했었던 상상 속 일이였어;;;;;걍 멍 때리고 살아도 하게 되던데 자꾸.....ㅋㅋ)
상상도 아직 안해봤다 하면오늘 누워서 한번 해봐봐"일단 우리집 앞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상상을 해볼까?"이렇게 나처럼 작은 상상부터 시작해보는거야내가 평소에 보지 못했던 경험해보지 못했던 작은 경험부터암만 내가 편의점 알바를 많이 해봤다해도 편의점마다 다른건 누구나 알거야!그게 싫으면 슈퍼 ,세탁소 일하는걸 상상해보던지한번도 올라가보지 못한 동네 뒷산을 올라가보는걸 상상해보던지한번도 들어가보지 못한 옆의 건물을 계단으로 올라가보는걸 상상해보던지내가 들어가고 싶은 대학을 거닐어 보는걸 멋대로 대학교를 만들어서 상상해보던지내가 들어가보고 싶은 회사의 풍경이나 시스템을 상상해보던지내가 만들고 싶은 가정을 상상해보던지내가 갖고 싶은 꿈에 그리던 애인을 상상해보던지만들고 싶은 단짝 친구를 상상해보던지그 친구랑 해보고 싶은 일들도 상상해보고 성격과 외모도 상상해보고그 친구의 가족관계도 상상해보고 집안 상황도 내가 만들어보고이런 식으로 상상으로 만들어보자나........?전국 어디든 그게 있더라..'에이 난 돈도 없어서 딴 지방으로 절대 못 가'이래도 우짜든동 가게 되던데 난.......내가 생각한 방식 말고 무수하게 많은 방식들이 있더라고!내가 아는건 단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생물만한거라는걸 깨달았을 때의 희열 ㅋㅋㅋ!경험해보지 못한걸 상상해보는거 정말 어렵다..!과정을 상상안해도 이루어져!내일 제주도 가고 싶자나?걍누워서 '아 내일 당장 제주도 가고 싶다'고 상상하면 됨대신 반드시 이뤄진다는 믿음을 가져야 이루어져 ㅋㅋ난 '설마 이게 되겠냨ㅋㅋㅋㅋㅋㅋ'하면서 상상 했었는데 이거는 되더라!'아 안될거 같은데.......'.이건 안돼
그래서 하나하나 해보면서 이 세상이 얼마나 큰지 알아갔으면해!강하고 유연한 사람아 넌 정말 특별한 사람이다!넌 사람들이 없다고 생각하는 유니콘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면 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