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신랑이 아이 앞에서 싸다 비싸다 돈이 많이 든다 혹은 혼자 얼마든다 중얼중얼 계산하는 것 이런거를 못하게 하고 이런 얘기를 하면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마트가서 파가 시장에 비해 쫌 비싸네 이런 얘기도 못하게 해요. 보통 주부들이 가격비교 하자나요. 그런 이야기 조차 혼자만 생각하고 애앞에서 하지말라네요.이유인즉 아이가 너무 빨리 철들어 버리고 돈땜에 눈치보고 못사고 그럴까봐 그렇대요. 진짜 몰라서 그러니 참견해주시면 의견 감사히 읽어보고 고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