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이서현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킬링보이스' 출연으로 데뷔 10주년 활동 서막을 올린다.
여자친구는 오는 10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딩고뮤직(dingo music)을 대표하는 라이브 인증 콘텐츠 '킬링보이스' 출연 소식을 알렸다.
데뷔 10주년 기념 활동 소식을 전한 이후 첫 활동이다. 그간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어떤 모습으로 화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6일 선공개된 '킬링보이스' 티저 영상에는 대표 곡인 '시간을 달려서(Rough)'를 부르는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30초 남짓의 짧은 영상에도 '라이브' 퍼포먼스 강자의 면모가 드러났다.
해당 영상은 공개 1시간 만에 좋아요 1만 개를 돌파하며 다시 돌아온 여자친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증표했다. 뿐만 아니라 조회 수는 30만 회를 넘는 등 본 영상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리구슬(Glass Bead)', "오늘부터 우리는(Me Gustas Tu)', 'MAGO' 등 유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이들이 '킬링보이스'와 곧 발매될 신보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앨범 발매 소식 뿐 아니라, 오는 2025년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서 개최 예정인 단독 콘서트 'Season of Memories' 역시 벌써부터 팬들을 감동케한다.
한편 6인조 걸그룹 여자친구의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Season of Memories'은 오는 2025년 1월 13일 오후 6시 발매되며, 일부 음원은 오는 2025년 1월 6일 정오 선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쏘스뮤직, 유튜브 채널 '딩고뮤직(Dingo music)'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