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날 어떤 마녀가 저보고

천주교의민단 |2024.12.07 13:32
조회 27 |추천 0
지구는 원래 평평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했습니다.
수학의 유한 차원화에서직선을 원으로 생각하고 직선을 원으로 정의는 하는데..원을 직선으로 정의를 하는 수도 있겠지만...
평평하다고 봐도뭐랄까..일상에 지장이 별로 없으니까원도 원 나름이지반지름이 너무 커서이동을 해도..티가 안나는 지구별..사람이 걸어서 갈 때 그런 식으로 하면...
그런데 지구별이 평평하다우기면 안되는거지왜 안되나..우리 나라는 이미 조선 시대에도 나오죠?지구는 둥글다...
그런 것을 다 유클리드 기하학 수준에서그 기하학 원론 수준에서다 증명이 가능한데..자기가 힘세다고 











우기면 되나?ㅋㅋㅋㅋㅋ



지구가 평평하다니..



그러니마녀라고 하는 것이고남자면소녀는 여자이고소년은 남자이니까


마년이라고 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어려웠다
마녀와 마남이게 그랬는데마년

마녀와 마년들은더 이상우거지상 하고우기지 마시고그냥앞으로는권력이 있어도힘이 있어도그냥


우기지 말고웃기자..차라리..
다들 즐겁게..

더 이상국민들을민주 시민들을학생들을 괴롭히기 위해

우당탕탕우거지 상하고달려 드는 일이 없으시기를그 어떤 남보다 나은 권력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힘으로 막 그러면마녀와 마년이다..
그냥 그냥

그냥 마녀와그냥 마년이지..

마녀와마년이






간다ㅋㅋㅋㅋㅋㅋㅋ




소년이 온다나읽으러 가야지되겠




그렇게 좀 하시면좋겠 당

그런 당이 좀 되시면좋겠 당

그래야 국민의 힘이 되시고국민에 힘을 보태주시는 보태기 당이 되시는 거지..

국어 선생님 머리핀노란 머리핀빨간 머리핀그 봄날의 정서보다 더 봄날 같았던우리의 국어 시간교무실에는우리 국어 선생님 옆에우리 국어 선생님 앞에 엄마 같으셨던 담임 선생님 다음우리 담임 선생님우리 수학 선생님

지금도 기억나는원이 뭐냐..한참 수업에서 이런 저런 토론이 오가다가결정적인 한 말씀

원이 뭐냐..
나는 누구인가 보다는 쉽지 아무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기 저기에서동그라미 이런 말들이 나오던 기억이 난다..

원이 뭐냐..

선생님께서 어느 날플러스를읽으실 때우리에게




예를 들어2+3을


2 플러스 3아니고

2 보태기 3
ㅋㅋㅋㅋㅋㅋ그러셔서 엄청 웃었던 생각이 나고..

기댓값을 배우는데선생님께서

한 아이에게 질문하시는데
그래서 그런 확률 기반 게임을 하는데기댓값이 양수이다..그러면 해야 돼 말아야 돼?돈 내고 하는..그런 확률 기반 게임 말이야..






그래서 그 아이가우물쭈물 하면서해야 된다고 말이 나올까 말까하는 그 무렵에그 찰나

기댓값에 관계 없이학생은그런 거 하면 안되는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