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해는 다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공개했다.
12월 7일 '다해는 다해'에는 '내돈내산 겨울철 피부관리 수분크림 추천 ㅣ 저렴이부터 고렴이까지 ㅣ 근황토크 ㅣ 시험관 중간점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배다해는 근황을 소개하던 중 "오랜만에 뵙는 분들이 시험관 어떻게 되고 있는지 많이 물어보시더라. 저는 계속 채취만 하고 있다. 이식은 내년쯤에 해볼 생각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다해는 다해 캡처배다해는 "초음파 해주시는 선생님도 '왜 빨리 이식을 안 하냐?'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좀 더 하루라도 젊을 때 채취를 아주 많이 해놓고, 좋은 배아들을 좀 많이 쌓아 놓은 후에 내년쯤 이식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어 "기한을 정해놓고 막 급하게 하는 느낌보다는 천천히 여유롭게 하고 싶다. 동결해 놓은 배아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021년 그룹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과 결혼했다.
앞서 염색체 이상으로 한 차례 유산을 고백한 배다해는 "올해 임신을 다시 해보자고 계획을 짜서 시험관을 선택했다. 시험관 하면서 7kg이 쪘는데 어쩔 수 없다더라. 그래서 스트레스는 안 받으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