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말을 보면
내가 정권을 잡으면..
정신적미분화를 보이고 있습니다.자신과 대통령을 구분하지 않늗다그래서 이 부분이 문제임을 지적하는 경우에만일 엄청난 분노를 보인다면문제는 해결나지 않는다대통령은 계속 간섭 잔소리 통제 아래에 놓이게 되고김건희 여사를 설득하는 것은 그 누구도 불가능하다
그런데 주변 인사들이 인사권 행사 내용을 보면전부 친일 망언을 달고 사는 사람들로 채워져 가고 있었다
거기에는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조선인이여 남의 말도 좀 들어 봐야지그 남은 일본 제국주의자들이고일본이 철도 대신 놓아줄테니 너는 고마워나 해라이런 비주체성을 강조하는 경향이일반인보다 매우 높은 사람들로 채워져 갔다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에 간섭 잔소리 통제 하는데동의할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 그 숫자가 늘어갔다대통령이 못나서 내가 대통령직을 수행하겠다내가 대통령이 되면이라는 생각을 그런 식으로 구현할 것을자기가 인식하는지는 잘 모르겠을 상황에서끊임없이 개입한다..그리고 거기에 대통령이 저항하면 주변 인물들이 김건희 여사 편을 드는성향, 즉 친일 식민 사관을 갖고 있는 경향이 매우 높아서대통령 간섭이 정당하다고 다들 동의해서 김건희 여사가 이기게 되어 있다..
전두환처럼 내각에 맡기는 것을 해야 한다는 전문성을 존중한다기 보다대통령이 모자른 사람이 되어 주어야 김건희의 정신적 미분화에 따른 그 말내가 정권을 잡으면..그것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구성을 무의식 중에 찾아 늘 해놓고 있는 가운데대통령은 스트레스로 지쳤고 에라 전두환처럼 치고 나가자내란죄를 벌이는 심리 상태가 되어 갔다
위 지문에 대한 자기 의견을 적어 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