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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한예슬 지키는 든든한 외조의 왕..'하트'가 절로

쓰니 |2024.12.08 21:36
조회 41 |추천 0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한예슬이 든든하게 내조해주는 남편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8일, 한예슬이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남편의 모습. 연극배우 출신인 남편이 한예슬 촬영장에서 모니터를 보는 등 든든하게 외조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한예슬은 하트 이모티큰을 달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달달한 신혼이 묻어난 두 사람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선남선녀 부부", "너무 보기좋다", "두 분 서로 전생의 나라를 구했나요"라며 훈훈해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일반인 류성재와 2년간의 공개 열애를 마치고 혼인신고를 해 부부가 됐다.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김수형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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