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심 한계
드디어 다다른거같아
첨 만났을 때 뭔가 잘못되기 시작한 것도 이곳에서부터인거 아닌가
근데
아직까지도 여기서..? 아니길 바라는데
나 정보 하나도 없어도 믿고(?) 용기내서 카톡했지 여러번
개철벽 띠용
내가 착각했나 싶어서 좀 지켜봤는데 그건 또 아닌가 싶고
그래서 이유가 있는걸까..?하고 조용히 지켜봤는데
근데
지금 이 상황을 내가 왜 이해를 해줘야해?
9월부터 해서 아직도 난 거의 아는게 없는게 말이 돼?
애초에 이해할 상황은 맞는지
억울하면 나중에라도 설명하겠지
근데 아마 이미 늦었을거
예전에 마이쮸닉 단 사람이 그랬음
자기는 신뢰 한번 깨지면 뭔가 큰 충격이 있지 않는 한 변화없을거라고
벽 세울거라고
다시 쌓거나 지나가는 인연으로 흘려보내거나
다시 쌓는건 시간 오래 걸린다고도 했던거 같은데
나도 정확히 똑같은 말 하고싶다
현실에서 암것도 없었는데 나한테 뭘 바라는거지?
난 현실에 집중할거야
내 주변에 있는 실존인물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