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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변해가네

요비 |2024.12.09 13:53
조회 880 |추천 1
요즘 나도 핫플 많이 돌아다니면서 MZ같이 놀고싶더라고 
매일 출근->퇴근 집 이러니까 사는 게 챗바퀴같이 지루하더라 

그래서 이번에 큰맘먹고 난생 처음으로 팝업갔음 
서면은 곧 죽어도 잘 안가는 나였는데 진짜 삶이 지루했나보오 ㅋㅋㅋ 

막상 가보니까 빵빵이 유행 한물 지난줄 알았는데도 사람이 어마어마하더라 ..  
조금 힐링되는느낌 ? 사람이 너무 많은 거 빼면 .. ㅋㅋㅋ

가보니까 너무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들뜨는걸 주체 못했음 ㅋㅋㅋㅋ
사진도 찍고 굿즈도 사고 커스텀 할 수 있는 스티커? 있길래 저거 사서 어디에 붙여놓는거지 하다가 와펜 매장 있길래 거기서 구경도 하고 슬리퍼도 삼 

사고나니까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스티커 커스텀 여기에도 붙일 수 있는 거라고 하더라 
이 코스를 친구랑 가도 재밋긴 했는데 애인이랑 갔으면 더 좋은 날이었을텐데 ,,, 

그래도 오랜만에 이렇게라도 밖에 나가니까 숨 좀 트이더라 
다들 한번씩 가보는것도 추천 데이트로도 추천 (커플들 너무 많아서 속상했움 ...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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