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개신교의 성체와 성혈은 보여주기 전시용일뿐이다.
까니
|2024.12.09 19:25
조회 49 |추천 1
천주교 사람들은
개신교와 같이 “의식치르기용 성체”가 아닌,
천주교에서는 성체를 진심으로 예수님의 실제 육신의 살로 대하고 있고,
교황님께서도 진심으로 대하고 있는만큼,
천주교는 그냥 나부랭이의 종교는 아닌 것은 확실하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상황만 보더라도,
우리나라의 개신교는 졌고, 우리나라의 천주교에서만 이겼다.
우리나라에서의 모든 종교중에
천주교만이 가장 높은 꼭두기에 가장 높이
우뚝 서 있다는 얘기다.
절대자의 종교로써,
그 하느님의 종교들의 주체이신 하느님께서는
모든 전세계 사람들의 사후세계를 주관하시는
"절대자로 합격하신 것이다."
사후세계는 절대자의 세계이기 때문에,
절대자가 누구이신지는 매우 중요하다.
“성체는 천주교가 제일 확실하다.
개신교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못한,
의식치르기용 가짜 성체일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ㅁㅅ도 만인제사장설에 의한 같은 신자이기에,
신자가 성체를 축성한다는 소리는
천주교에서는 "감히 절대로" 들어본적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편,
지옥이라는 사후세계는 끔찍함의 도를 넘어
영원하다는 “인간의 영혼”이,
그 영혼이라는 존재가 영원히 고통받는 “지옥”은
어느 누구도 무시해서는 안되는 사후세계인 것은
천주교든, 개신교든 무당이든, 모두 모든 사람들은 다 죽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쎈 신이신 이상
모든 사람의 사후세계는 천국이자 지옥일 확률이
너무나 확실하며 또 너무나 중요하다.
영원하다는 시간 때문에....
영원하다는 시간과 아무도 이기지 못한 종교를
무시하다가는 악신에게 당한 시간들처럼
그저 속절없이 절대자의 사후세계에서
비명을 질러대는 것임은 어쩔수 없다.
악신에게 그냥 당했었던 지난 과거들처럼....
지난 과거 "가장 센신이었었던 악신의 아래에서의 고통"
.
이는 당신의 과거들이다.
그런 천주교가 개신교의 성체는
“그냥 빵”일 것이라 분명히 말한다.
그렇다. 개신교의 성체와 성혈은 과학적인 증거가 없다.
이에 기인한다. 그냥 빵이다.
자신이 개신교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또 "오직" 천주교는안믿는다고 해서,
천주교의 빵이 성체가 아닌게 아니며,
오히려 개신교의 성체가 그냥 실제 빵일 것이다.
개신교의 ㅁㅅ의 죄사하는 능력이 없음은,
ㅁㅅ에 회개기도가 소용없으며,
이 말은 안심의 도구란 말이다.
쓸모없는 가짜 마음의 피난처일뿐이다.
개신교가 그렇게 “회개기도”만 믿는다고,
또 개신교인들이 절대적으로 회개기도를 믿는다고
지옥에 안가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개신교가 악신에게 아무런 저항도 못한 이상...
무시했던 천주교가 오히려 역으로 악신을 이긴이상...
"ㅁㅅ가 죄사한다"는 증거가 더할나위 없이 부족하다.
ㅁㅅ가 같은 신자이고,
같은 만인제사장설에 의한 신자일뿐이다.
현재의 상황이 잘 이야기해준다.
ㅁㅅ가 성령이 가장 세다고 해도
그건 다른 이야기이다.
성령의 세기와는 별개로,
오직 만인제사장설에 의하면 말이다.
또한 천주교의 "신품성사"에 의하여서도
ㅁㅅ에게는 예수님의 몸의
축성의 권한이 없다.
개신교인의 살아 있을때의 자유의지가 너무 큰 나머지,
강제로 잡혀가고 구속되는 것을
지옥을 배웠던 개신교인도 모를 수가 있는데,
범죄자들은 이미 안다.
강제로 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를 말이다.
지옥도 이런 강제성을 매우 강하게 가지고 있어서,
가고 싶어 가는 사람은 없지만
지옥은, 수 많은 영혼들로 가득하다.
개신교인이 대부분 지옥에 간다는 영상들도
제법 있는 만큼, 그 영상들에 신빙성이 더해졌다.
악신에 그저 당하기만.... 속수무책...
이 이야기는 당신들과 같이
"나는 천주교 당신과 같이 하느님을 믿는 종교를
가지고 있어"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는 개신교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증명한다.
잘못 생각한결과 안일한 생각을 가진 결과가
그 결과가 지옥이라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된다.
나는,
내가 말한 지옥을 간접 경험하는 방법을 앞서
이미 소개했었다.
가장 뜨거운 물로 40분간 샤워하기와
땀에 흠뻑 젖고 하루를 목욕안하는 것과 같다고
늘 나는 이미 말해왔었다.
내가 쓴 글들 중에 찾아 보는 것이 좋다. 이유는 단하나.
미국이 믿는 종교의 사후세계는
절대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의 악신"과 "미국의 하느님"과의 싸움.
결과는 악신의 처절한 패배.....
단지 미국이 믿는 종교라는 이유때문에라도 비중이 큰데,
그 미국의 종교 “하느님, 즉 절대자”께서는
증거들조차 가짜나 모조품이 아닌 실제일어난
실제인 증거들이 수두룩하다.
현재에 일어난 현재 상황들이란 말이다.
안믿고 못배길 정도로 말이다.
전세계적으로, 이 정도의 방대한 양이면 충분하지 않은가.
게다가...
한국의 종교는 쨉도 안되게 그냥 무너졌다.
한국의 악신의 종교가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쎈 신이 하느님이심을 말한다.
게다가 전세계의 1/2의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의 신자수라는 것을 보더라도
더욱더 강력하게 말하고 있다.
절대자의 사후세계는 곧 우리의 사후세계가 된다.
신자수가 전세계의 1/2이라는 증거는
“실제라는 강력한 증거”말고도
또 다른 객관성을 보증한 강력한 증거이기도 한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성체 훼손은 우리나라의 가장 큰 권력을 지니신
추기경님께서도
사죄를 못할만큼 중대한 사안이자 엄청난 대사건이다.
관련이 있다라면,
"얼른 사죄를 받도록 노력하자."
지옥을 검색해봤는가.
오직 교황님만이 사죄하실 수 있다는 말이다.
이는 세계에서는 단 한분이란 말이다.
성체와 성혈을 그만큼
"실제 예수님의 살과 피"로 여기기 때문이다.
과학적인 검증도 말한다.
이는 실제 사람의 심장 조직과 사람의 혈액이다....
빵과 포도주가 말이다.
과학으로도 이는 실제 사람의 심장조직과 피라는
결과가 나왔다.
게다가 한국의 악신은
너무나 센 하느님의 힘에 여지없이 무너졌다.
한국의 모든 종교중에 가장 센 종교는
"천주교"라는 사실이
어떨결에 밝혀지기도 하였다.
교황님 다음의 권력을 가진자
추기경님조차도 그죄는 사할 수 없다.
게다가 개신교는 이런 성체를 받아 모시지 않는다.
의식으로만 보이기용으로만 때운다.
즉,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그냥 빵과 포도주, 즉 진짜 빵과 포도주로 안다.
이는 얼마나 잘못 알고 있는 상황인가.
개신교에서는 악신을 하나도 대적할 수 없었다는 사실이
또한 말하고 있다.
"개신교는 실제 빵과 포도주다
변하지 않았다."
"천주교를 그냥 무조건 따르라"
그러니 내가 개신교의 그 겉치례용 성체와 성혈이
진짜 예수님의 몸과피일 리가 없다고
내가 감히 주장하는 것이다.
안봐도 뻔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