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개신교의 성체와 성혈은 보여주기 전시용일뿐이다.
까니
|2024.12.09 19:46
조회 31 |추천 1
개신교의 성체는 없고 아니 있지만,
의식용 겉보이기용 “진짜 실제 빵과 진짜 실제 포도주”일 뿐이고,
하느님 말씀인 성경만 가지고 운운하고 있을뿐이니,
아니 구체적으로는 모든 기적과 치유와 구마는
“오직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일 뿐이다.”로
귀결된다.
내가 성경에서 굳이 찾아 주지 않았던가.
내가 한 말이 아니다. 성경에서 찾아 주었다.
하느님을 따르는 척하는 전시용,
가짜 양떼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비슷해 보이지만, 종교인 것 같이 기적이 일어나지만,
사실은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 때문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나로인해 아니 성령님의 가르침으로 알아버렸다.
아니라면, 반박하여라.
성경을 상대로 반박하여라.
비슷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어찌 감히 성경을 변경할 수 없기에”,
이 이유하나 때문에 개신교는
"성경의 말씀만 가지고 노는 믿음의 일반인무리들"이라
할 수 있겠다.
정확히는 믿음의 일반인들 아닌가.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세우신,
그것도 직접 세우신 성사가 없다. 역사가 하나도 없다.
그래서 일반인이다.
일반인이지만, 하느님의 말씀만 가지고 놀면서도
하느님 말씀에는 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아니 이는 정확히 “아브라함의 믿음 덕분”이니,
그것만 믿고, 그것만으로도 종교라고 착각할만 하지만
실제로는 종교가 아닌 것이다.
실제로 그렇게 따르다가는 대죄의 용서받지 못함으로 인한
지옥은 어찌하겠는가.
개신교에서 이겼다면, 간단하게 “개신교는 종교다”라고 떠들어 댔겠지만,
아니 실제로 그래도 되지만,
개신교는 악신에 “졌다”.
필히 알아야 한다. 개신교는 졌다.
단지 개신교의 힘과 능력은,
하느님의 말씀에만 힘이 있는 것일 뿐이란 말이다.
“믿음의 아브라함 덕분”과 함께 말이다.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라는 성경구절로 인해서 말이다.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라는 성경구절에
힘이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제대로 바라보아야 한다.
개신교는 수많은 영혼이, 이 하나의 가르침에의해
정확히 판가름을 하지 못한다면, 그게 뭐가 대수냐 하겠지만
이는 지옥이 달려있다.
대죄를 용서받지 못한
지옥이 있다.
오직 이때문에 중요하다.
하느님의 말씀에는 강력한 힘이 있어,
"아브라함의 믿음의 복 때문이라는 성경구절"도 하느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 또한 강력한 힘이 있어,
그것만으로도 종교가 될 수 있다고 착각할 수도 있으나,
성체는 단지 빵조각이 아니라는 인식은
이미 천주교에서는 너무 객관적인
과학적으로도 밝혀진 "이 성체는 사람의 심장조직이다"라는 증거로
이미 역사적으로도
널리 퍼져 있는 상태이다.
개신교는 대죄는 지옥이기에 잘 알아야만 한다.
ㅁㅅ는 죄를 사할수 없기에
너무나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만인제사장설로 인해, 그것을 ㅁㅅ는 죄를 사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천주교가,
"그 천주교가 이겼기 때문이라는 오직 한가지 이유다"라는
확실한 사실로
확인사살한다는 말이다.
개신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이, 곧 "믿음의 아브라함의 믿음이라는 복"이 너무나 힘이 있어,
그 말씀 성경구절만으로도 지탱되고 있는
잘못 세워진 “허수아비 성전”이라는 것을 말이다.
일반인들의 성전이라는 말이다.
그만큼 성체는 중요하다. 그런데 그런 성체를 개신교는 보여주기용 전시용으로 전락시켜버렸다.
그래서 개신교는 종교가 아니라,
말씀에 의지하는 그리고 성령에만 의지하는
실제로는 헛것인 “허수아비 성전”이라는 것이다.
"개신교는 일반인들의 성전이자, 대죄를 용서받지 못한 자들의 집합체인 것이다."
하느님 말씀 그리고 성령이 전부라 개신교는 여길 수 있겠지만,
단 한가지 빠져있다.
이는 아브라함의 믿음의 복일뿐이며,
미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게 “성체와 성혈”이란 말이다.
개신교의 의식용 "가짜 성체와 가짜 성혈" 이지만 말이다. 그렇다.
개신교는 그냥 빵이다.
수많은 잘못된 사실중에서,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만 밝히면 된다. 개신교는.
그러나 신품성사도 받지 않은 ㅁㅅ가
빵과 포도주를 축성할 수 있으랴....
성체를 모시지 않는 종교인 개신교,
그리고 “부정세습”과 “부정부패로 얼룩져 있는 개신교”,
이미 이상할 정도로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받고 있는 평판이 안좋은 개신교는,
“의식용 겉치례용 성체”도 가짜 일 확률이 다분하다.
그 확률이 너무나 크다.
한마디로, 이모든것은 악신에게 “졌다.”로
귀결된다.
그렇다. 개신교는 악신에 졌다.
이미 가장 중요한 심장인 “성체”가 빠져 있어서,
악신에게 지고 말았던건 어쩔수 없던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만큼,
매우 많은 대다수 사람들의 시선이 너무 좋지 않다.
물론, 이는 "성경"과 "수많은 잘못된 개신교 의식들 사이에 일어난 일"의
일부 때문일 수도 있지만, 이것도 그 잘못된 일부에 해당한다.
ㅁㅅ의 대죄사함은 바람과 희망일 뿐이요,
모두 평등하다라는 만인제사장설에 의한 같은 신자끼리의
“가짜 보속”과 “대죄가 사해 졌다는 거짓된 희망”이 아닌가.
그렇다. 죄가 사해졌다는 거짓 바램.
“죄가 안 없어졌다. 대죄가 안 없어졌다. 대죄가 그대로 남아있다.”
이래도 개신교만 믿을 것인가.
그러면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크나큰 증거는
어찌 숨기려 하는가.
그 증거가 너무 치명적이라 가슴을 파고드는 큰 비수의 칼날인데 말이다.
너무나 커서 무엇으로 가려도 보일만큼 크나큰 치명적인 흉터인데 말이다.
이래도 개신교만 믿을 것인가.
이래도 개신교를 믿고 지옥을 가도 믿을 것인가.
이것만 알자. 개신교는 "하느님 말씀과 성령에만 의지한"
예수님의 몸인 성체는 의식치례용인 정작 중요한 실체는 겉보기용인,
이것마저도 "이 가톨릭에서 중요한 성체마저도 이벤트용이다."
개신교에서는 이벤트용이다.
개신교에서는 성체를 그렇게들 중요하지 않게 여기고 있으니,
더 강하게 말한다.
교회는 “허수아비 성전” 이라는 것을 말이다.
하느님을 믿는 양떼 인척하는 비슷하지만,
“사실은 양떼가 아닌, 가짜 양떼”라는 것을 말이다.
아직도 우기는가.
그러나, 천주교는 아니, 하느님께서는
“증거로 말한다.”
증거가 말하고 있다.
증거로 말하는데,
무엇이 더 필요한가. 개신교는 말하여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