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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억울하다면, 필히 과학적으로 검증을 받으라.

까니 |2024.12.09 19:58
조회 54 |추천 1




개신교가 진정으로 "천주교에서만 악신을 이겼다.” 라는 사실에

개신교에 있으면서도
"나의 기억속에 나는 대죄가 있었다"는 불안감에 떨지 않으려면,

안정을 얻기 위해 할 수 있는 요인으로, 할 수밖에 없는 필수요건이
딱 하나있다.


내말이 다 사실이고, 성경 구절에 의한 것이기에
“사실 확인”이 필요한 것은 당연지사다.

이 때문에 불안한 것도 역시 당연지사이다.




천주교에서 이겼고, 개신교는 내가 제시한 성경구절에 반박 못할시,
신도들의 “집단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각오해야 하는 사실이 된다는 것이다.




1차 증거인 개신교와 천주교 사이에서의 증거에서는
집단 탈락했기 때문이다.



그렇다. 1차 증거는 “한국의 모든 종교들 중에서 오직 천주교에서만 이겼다”라는 사실에 의한
증거다.



그렇다면, 2차 증거로 상황을 개신교는 뒤집어야 하지 않겠는가.



큰 도박을 해서라도 이 극도의 불안감을 없애야 하지 않겠냐는 말이다.


2차증거의 예시는 또 너무나 쉽다.

천주교에서처럼, 개신교의 성체도 ,
개신교도 성체가 예수님의 실제 몸이라는,

아니 구체적으로는 개신교의 성체도 사람의 심장조직이라는 것이
진짜 사실이라는 증거를

첨단으로 발달한 최신 과학의 힘으로 밝혀내는 것에 온힘을 쏟아 증명하여
“개신교도 종교다” 라는 증거를

확실히 하는 것에 있다.




어떤가. 마냥 불안해 하지도,
또 지옥이라는 영원한 곳에 대한 불안감으로

하루하루를 떨리는 마음으로 떨기는커녕
일상생활로의 당당함으로 돌아갈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이보다, 개신교의 불안정한 반석이라는 기반에 균열을
차돌로 받칠수 있게

새 차돌로 바꿀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모든 궁금증이 해결되는 것이다.
다만 공신력이 있는 기관에서 확인을 하여준다면,

증거로써 손색이 없으니 천주교에서도 대환영이다.
천주교에서도 개신교가 더 이상 불안에 떨지 않기를 바란다.




천주교, 개신교 의견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개신교의 성체가 진짜 라는 판단이 혹은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얼마나 많은 1000만의 개신교인이 다리를 쭉 뻗고 잘수 있는지를 생각해 본다면,

개신교에서도 이는 대환영이 아닐까.


대죄가 있음으로, ㅁㅅ에게 사함을 받았다고 해도,
최근에 악신을 이긴 종교인

"천주교에서는 ㅁㅅ는 대죄를 사할 힘이 없다"고 하지 않는가.





아니면, 그냥 마음편히 살기 위해서라면
개신교인들이 집단으로,

혹은 개인으로 천주교에 입문하는 방법이 가장 빠르고,
정확할 것이다.




다른 수많은 개신교의 나라들로 인해
안심하는가.

이는 헛된 안심이다.



그러나 어쩌랴.
나는 다른 나라에서 이 발언을 한적이 없고,

오로지 한국이 처음이며,
유일무이한 나라인게 사실인데 말이다.

한국이 처음이니까 말이다.






성체도 가짜라면, 개신교의 성체도 “그냥 빵 그대로”라면,
수많은 개신교인들의 지옥으로 떨어짐은 가상이 아니라

“진짜다.”

나는 여태껏 성경을 근거로 이야기 해 왔고
또 성경을 근거로 제시해 왔다.






“개신교인들의 지옥으로 떨어짐은 진짜다.”





개신교인들은 대부분 지옥간다는 어떤 한 영상이
“진짜가 되는 것이다.”



그 영상은
어떤 한 예언자의 영상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기를 원하지 않는가.
나도 "그 영상이 진짜 사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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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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