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이병헌 / 마이데일리'
'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이정재, 이병헌은 지난 1997년 SBS 드라마 '백야' 이후 26년 만에 함께 작품에서 호흡했다. 이에 이병헌은 "맞다. 그때가 나 3살 때다"라고 농을 쳤다. 이를 들은 이정재는 "3살 때요?"라고 우쭈쭈 하는 자세로 장난을 쳐 작품 속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했다.김도형 기자(circle@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