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영우기자]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조유리는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인형같은 미모가 돋보였다.
한편, 약 3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 '오징어게임' 시즌2는 성기훈이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와 다시 게임에 참여한다. 그는 프론트맨(이병헌 분)과 치열한 대결을 한다. 오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인형이 걷는다"

"작고, 소중해~"

깜찍, 그 자체

깜찍 여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