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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 진짜다 (19)

바다새 |2024.12.10 18:22
조회 47 |추천 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어제 'signal'이 당도했음을 뒤늦게 인지(認知)한 후 늦었지만 지금 공지합니다.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은 지금 즉시 하야(下野, abdication, 관직이나 정계에서 물러남)해야 한다"라는 내용이 'signal'에 담겨 있었습니다. (최대우 2024.12.10 오후 18:00)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0-2부>
작성 : 최대우 (2024.10.26)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 저는 과거의 입장을 재차(再次) 수정(修整)하여 미국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2024년11월5일 시행되는 미국 60번째 대통령 선거가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정규군 1개사단에 해당하는 북한 정규군 12,000명이 우크라이나전에서 러시아군으로 위장하여 파병된다는 설(說)들이 솔솔 새어나오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2024년11월5일 시행되는 미국 60번째 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전(前) 대통령이 차기 대통령에 당선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와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그래서 저는 그동안 거듭거듭 수정한 결과 미국 제47대(60번째) 대통령 선거때 대통령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후보께서는 미국 제47대(60번째) 대통령에 당선됩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6부>
작성 : 최대우 (2024.12.09 오전)

  윤석열 후보는 제20대 대통에 취임과 동시에 그동안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다는 듯이 개혁에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전 세계 그 어떤 정상(대통령 or 국가주석)도 국가 정상에 취임하고 나면 최소 1년반~2년 동안은 국정을 안정시키는데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므로 국가 정상에 취임 후 최소 1년반~2년 동안은 개혁에 drive를 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 역사상 유일하게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 정상에 취임 과 동시에 개혁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그렇게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보면서 윤 대통령은 신의 계시를 받은 산신령이거나 그것이 아니면,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대통령 임기 5년을 다 채우지 못하겠구나 라고 판단했습니다. 즉, 윤 대통령은 취임 후  2년~3년 이내에 물러나겠구나 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국을 보니 저의 판단이 너무나 정확하게 맞아떨어져서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은 윤 대통령이 아닌, 한덕수 국무총리 또는 한동훈 당 대표가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대통령 선거 유세 때부터 제20대 대통령 취임때까지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검찰 후배와 함께 사전 협의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 사태가 발생한 것이고, 지금 이 사태는 3년 전부터 기획된 것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입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7부>
작성 : 최대우 (2024.12.09 오후)

  윤석열 대통령은 제20대 대통령 취임 후 지금 이 시간까지 약 2년7개월이 흐르는 동안 허수아비 대통령이었다는 것이 이번 '비상계엄'을 엉터리로 선포함으로써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 와 한동훈 대표가 그간 2년7개월간 준비했던 '비상계엄' 선포가 엉터리로 끝난 것이 허수아비 대통령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천만 다행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비록 허수아비 대통령이지만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비상계엄 선포 전 군에 미리 귀뜸을 해 준 것이 비상계엄 선포가 실패로 끝나게 된 계기가 되었다라고 그렇게 분석되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중과부적' 발언이 허수아비 대통령은 윤석열이라는 점을 더 명확하게 했습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8부>
작성 : 최대우 (2024.12.10 오후 12:30)

  정부가 국회에 올린 예산안 중 더불어민주당이 4.1조원 삭감 예정인 예산안에 이어서 7천억원을 추가로 삭감하기로 한 예산 삭감안을 모두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4.8조원(4조1천억원 + 7천억원) 예산 삭감안을 오늘(12월10일) 야당 단독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전·후부터 지금까지 약 2년7개월 동안 윤석열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세워놓고 국정을 농단해온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대표한테 매우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펀글(퍼온 글)] 트럼프 "동맹국이 국방비 부담 안하면 나토 탈퇴 고려" - 한국경제 김인엽 기자 (2024.12.09 오전 12:02)

{NBC 인터뷰서 밝혀}
{"파월 Fed 의장 물러나게 할 생각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이 국방비를 부담하지 않는다면 미국의 NATO 탈퇴를 고려하겠다고 8일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방영된 NBC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그들의 청구서를 지불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당선은 또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에 대해서는 현재 자리에서 물러나도록 요구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취임 당일 출생 시민권 제도를 폐기하겠다고 밝혔다.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



(사진1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주 그린베일에서 열린 폭스 네이션 애국자 시상식에서 연설하기 전 무대에 오르고 있다. AP연합뉴스

(사진3·4 설명) 야마구치 모모에(山口百恵) - 아이젠바시(愛染橋, 애염교)

https://www.youtube.com/watch?v=s500FfZtUWM


(사진5 설명) 나경원(羅景垣, Na Kyung-won) 대한민국 제17-20·22대 국회의원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7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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