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학교다니는 학생입니다
제가 정말친한 동성 친구가있어요 매일매일 붙어다니고 놀러갈때도 항상 함께있어서 전교생이 알만한 짝꿍이거든요.
제가 11월 중반쯤에 남친을 사겨서 11월 끝주~12월 첫째주 사이에 헤어졌어요
그런데,제가 헤어진지 며칠안되서 제 짝꿍이라고했던 그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제 전남친을 좋아한다하더라구요.그런데 면전에대고 뭐라할순없어서 그렇구나하고 넘겼어요.
그러고 며칠후엿나?저랑 그 친구랑 같이 있을일이있었는데 그 자리에서도 좋아한다하길래 뭐..그래 잘해봐..이런식으로 걍 말했거등요..? 제 전남친한테 돌직구로 고백을 해서 받았어요.근데 이미 헤어져서 뭐라하기도 그렇고..해서 기분나빴지만 넘겼죠.
그것까진 정말괜찮았는데,다른애들한테 나 얘 전남친이랑 사귄다고 말한다던가(걍 그 남자랑사귄다하면되지않나..?),제 앞에서 너무 걔 얘기해서, 그 얘기에 반응을 안하고 무시해도 하더라고요? 이것말고도 여럿있어요
너무 기분이 나쁜데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