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으로 에너지를 만들었다는 연구결과가 단 한개도 없어,
원래 기존에 가지고있던 에너지를 꺼내기 위해서 에너지를 투입한 것을 에너지를 만든것 같이 조작한 논문은 본적이 있지.
핵분열 원자력 발전 원리는 핵물질에 중성자를 발사해서, 임계치에 도달한 핵물질이 핵분열을 일으키는데,
이 핵 분열이 다른 핵물질에 닿아 임계치에 도달해 핵물질을 방출하는데,
연쇄 핵분열이 일어나게 되면 핵 폭발력이 높아지게 되는데,
천천히 핵분열을 오랫동안 일어나게 해서, 만들어진 에너지로 터빈을 돌리는게 원자력 발전이지.
토카막 방식의 원자로에서 300초 말고 300일 이상 플라즈마 상태에서 운행한 적이 있는데,
핵 분열이 일어나는데 높은 에너지가 필요한 다른 물질로 하는거지.
철 같은걸로 하는거야. 그러면 핵 분열이 일어나지 않고 일정한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거지.
지금 플라즈마 상태에서 300초간 버텼다고 하는데,
핵 물질을 조금 띄엄띄엄 분포시켜서 에너지를 분리해두면
300초 보다 조금 더 버틸수도있지. 에너지가 임계치에 도달하면 핵 분열이 일어나는거닌깐,
핵 융합 발전은 처음부터 불가능하지, 미국에서 했던 점화 실험도 E=MC^2이 틀렸다는것을 공식적으로 증명한 실험인데,
질량 감소분에 비해 터무니 없는 에너지가 나왔기 때문이지.
그러면 핵융합은 어디에 사용해야 할까? 그것은 출력을 높여주는거야.
수소 핵폭탄의 원리가, 핵분열이 일어나면 그 에너지로 수소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하면서, 에너지를 저장해두다가,
일정 수치가 되면 핵폭발이 일어나면서, 연쇄 핵분열이 일어나는데,
이 폭발력이 핵 물질에서 얼마나 많은 양의 에너지를 배출했고, 연쇄 핵분열 했을때 나오는 에너지가 중요한데,
에너지가 일정 수치가 넘어가면 핵 폭탄을 구성하는 철까지 핵분열을 일으키는데,
에너지 폭발 출력을 높이거나 안정시키는데 핵 융합을 쓸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