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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불화 해명, 환희도 “‘현역가왕2’ 절대 출연 안 해” 절친 꿰뚫는 우정[결정적장면]

쓰니 |2024.12.11 08:26
조회 146 |추천 0

 브라이언, 환희 / 뉴스엔 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환희가 브라이언 잘알 모먼트로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는 본선 현역 가수들의 1대 1 지목전이 펼쳐졌다.

신동엽은 “1대 1 대결 상대를 즉석에서 결정해 지목하는 방식이다. 여기까지는 ‘현역가왕’과 똑같다. 여기에서 중대 발표가 있다”고 지목전 룰을 설명했다.

또 그는 “새로운 룰이 하나 추가된다. 총 30명의 현역에 2명의 미스터리 현역이 추가 투입된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BN ‘현역가왕2’

현역 가수들은 "혹시 두 명 중에 김영철 형 있는 거 아니냐. 이를 갈았던데", "미스터리 현역 골랐는데 갑자기 설운도 선배님 일어설 수도 있다" 등의 추측을 쏟아냈다.

일각에서는 브라이언의 출연 설을 추정했다. 그러자 환희는 고개를 내저으며, "전혀. 절대"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시선을 잡았다.

한편 최근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은 환희와의 불화설 오해에 해명했다. 12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브라이언, 효연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한 것.

브라이언은 "사람들 오해가 있다. 제가 토요일(7일) 공연하고 환희가 (다음날인) 8일에 공연하는데 '왜 같이 안 하냐'(고 하더라). 환희는 노래를 해야 하니까. 저는 노래가 안 되니까"라고 해명했다. 같이 나오면 좋지 않냐는 말에 브라이언은 "요즘 환희는 트로트를 하는데 저는 트로트를 못 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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