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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남보라, 결혼 앞두고 미모 절정..더 인형이 됐네

쓰니 |2024.12.11 09:16
조회 35 |추천 0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남보라는 11일 "오늘도 열심히 일해본다.."고 전했다.

이어 "뉴스 들으며 집 가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기도 하다.

무엇보다 남보라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만큼 나날이 더 예뻐져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남보라는 "어떤 한순간에 반한 건 없고, 항상 부지런하고 성실한게 멋있어보였다. 자기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더라. 되게 배울점이 많은 친구라고 생각했다. 저 친구랑 같이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웃을 땐 비버고, 평소엔 손흥민 선수 약간 닮았다. 귀엽다"고 예비 신랑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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