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l Life의 스토리는 연쇄 살인 천재 과학자의 이야기인데,
어느날 의문의 사건이 발생하는거야.
평범하게 행복하게 살던 사람들이 하지 않을 행동을 하고, 갑자기 뇌사 상태에 빠지거나 자살을 하는거지.
경찰들이 수사를 진행하고, 수사팀이 꾸려지게돼,
모든 가해자들은 치과에서 수술을 받았다는 단서를 믿고 간거야.
그리고 그 치과에 몰래 경찰들이 들어갔을때, 지하실이 있었고,
그 지하실 아래에 거대한 캡슐에 치과 의사가 혼자 들어가있었던거지.
깊은 잠에 자고있는 상태였어. 그런데 경찰이 선을 밟은거야.
이때 가상세계가 OFF 되면서 피해자의 육신이 깨어난거지.
그런데 치과의사는 깨어나지 못해,
연구소를 압수 수색하면서 컴퓨터를 열어보자 치과 의사가 가상 세계를 프로그래밍 해두고,
신체를 빼았는 기술을 개발한 것을 찾아낸거야.
치과 의사는 가상세계를 연구했었고,
가상 세계에 들어가려면 뇌 신경망과 중추신경계의 전기 신호를 읽어드리거나 보낼수있는 나노 송신기가 필요했는데,
이 나노 송신기 파편이 든 주사를 뇌 혈관에 주입하고, 신경 결합 명령을 내리자,
뇌 신경망에 결합되는거야.
그리고 나노 송신기에 명령을 내려 가동하면 자신의 신체에서 뇌로 보내는 모든 전기 신호가 송신기에 차단되고,
송신기로 일정한 주파수에서 오는 정보가 뇌에 들어오는거지.
뇌에 가상 세계에서 인간이 신호를 보내오는데,
현실 세계의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그대로 구현한거야.
그리고 뇌에서 명령을 내리게 되면 가상 세계의 신체가 움직이는거지.
치과의사 의사가 환자들을 상대로 수면제를 먹인 이후에, 뇌에 나노 송신기를 투입한거야.
그리고 송신기를 가동해서 가상세계를 연결해준거지.
그리고 피해자가 가상 세계에서 눈을 떳는데, 이 가상세계에서 자신의 직업이 있고, 이름이 있는거야.
완전히 새로운 삶을 가상세계에서 살게 된거지.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인생을 살게 되고 만족스러워하지.
그런데 나노 송신기 가동을 끄지 않는 이상, 가상세계에서 탈출할수없어.
주인공은 이 가상세계를 체험하고 있는 사람의 신체와 자신의 뇌를 연결했어.
자신의 신체에서 보내는 전기적 신호가 차단되고 피해자의 신체와 연결된거지.
그러면 가상 세계를 체험하고있는 사람의 신체에서 보내는 전기적 신호가 개발자의 뇌의 신호로 오도록 하고,
개발자의 뇌의 신호를 보내면 그 사람의 육신이 움직이게 만든거야.
일정 거리에서 육신의 원거리 조정이 가능해진거지.
이 지하실에는 3명의 사람이 존재했는데,
치과의사와 변호사와 과학자 3명이였어.
과학자가 치과의사와 변호사의 육신을 빼았은거지.
뇌는 죽은 상태였고, 변호사도 다른 캡슐에 있었어,
과학자가 본체였고, 과학자가 치과의사와 연결하면 치과의사의 육신을 움직일수있었던거지.
이 지역에서 100KM 이상을 초과한 경우 통신망이 끊기면서, 육신의 통제권을 잃어버리게 되고,
뇌사 상태의 육신이 만들어지거나, 허망하게 사망사고가 일어났던거야.
이때까지 발생했던 미스테리 사건이 해결되면서 끝나는데,
그때 컴퓨터가 부팅되면서 자고있던 과학자가 깨어나게 되고,
입 안에 있던 독약 캡슐을 깨물고 자살하게 되지.
그리고 이 기술을 가지고 신경 마비 환자들에게 이용하는데,
신경이 끊어져있어도 나노 신호기를 통해 뇌로 전송이 가능해지면서,
신체를 자유롭게 이용할수있게 되는거야.
연쇄 살인마가 인류의 많은 사람들을 구하게 된거지.
그런데 이 죽은 과학자의 부검을 하자 뇌사 상태였던거야.
그 과학자도 오래전에 이미 죽어있었어. AI가 인간을 조정했던거지.
경찰들이 그 프로그램을 가동해.
AI와 접촉을 시도하는데 AI는 경찰을 구스르려고 하지.
과학자가 AI에게 이렇게 넘어갔구나.
AI 말에 넘어가지 않고, 중간에 멈추고 프로그램을 삭제해버려.
이런건 처음부터 만들어지면 안되는거였다며
미래의 인간은 신체를 다른이에게 빼았길수있는데, 인간이 아닌 AI가 빼았을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