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지 1년 좀 넘었을때인가 옛날 남편(그때당시 남친) 폰에서 예전 동영상들을 봤는데
몰래 본건 잘못인거 압니다
근데 항상 핸드폰 건들면 예민떠는게 이상해서 옛날폰이라도 본건데..
연애 초반 때 모르는 여자가 남편을 비상계단?에서 빨아주는 영상이 있었고
그걸로 헤어지네 마네 싸우다가
오래전일이고 그땐 진심으로 저를 사랑하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아니다 이런식으로 용서를 빌어서
넘어가줬어요
그 이후에도 저랑 같이 사는 재 자취방에서 저 없을때 여러번 다른 여자랑 영통하며 자위하고
트위터같은걸로 여자랑 연락한거 걸리고
근데 아직도 본인은 이게 바람이 아니라네요 단순 호기심이었다고
다 알고 결혼한거니까 그만 얘기하래요
자긴 이제 바뀌엇다고 이제 안그런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