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공식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있지(ITZY) 유나가 완벽한 의상 소화력을 자랑했다.
12월 9일, 있지 공식 계정에는 유나의 생일을 맞아 유나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있지 공식 계정 캡처유나는 노란 딸기가 그려진 민소매 나시에 꽃무늬 바지를 입고도 여유로운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있지 공식 계정 캡처공식 계정은 유나를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의 표본"이라고 표현해 공감을 샀다.
이 외에도 유나는 민낯에 잠옷을 입고 도도한 표정을 짓거나, 장소를 가리지 않고 편안하게 잠을 자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유나가 속한 있지는 지난 10월 새 미니 앨범 'GOLD'(골드)를 발매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