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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제이제이, 계속된 불화설에 결국 입 열었다 “오 신기해”

쓰니 |2024.12.11 17:49
조회 104 |추천 0

 제이제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영상 크리에이터이자 사업가 제이제이가 계속되는 불화설에 반응을 드러냈다.

제이제이는 12월 1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61.8kg이라고 현재 몸무게를 공개하며 "어제 속상한 일이 있어서 점저(점심 저녁)를 다 못 먹었거든요. 몸무게 딱 1kg 빠졌는데 배는 오히려 지방 느낌. 굶어서 빼면요 킥이 없어요 느낌이 없어. 오늘 다시 잘 먹고 회복해야죠"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두고 남편 줄리엔강과 불화가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 기사가 쏟아지자 제이제이는 기사들을 공유하며 "오 불화설! 신기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제이제이는 개인 채널을 통해 줄리엔강과의 첫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제이제이는 남편인 모델 겸 방송인 줄리엔 강과 공통 관심사인 운동을 매개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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