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에게 존경의 마음이 생기는 진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11 22:44
조회 13,801 |추천 92
살아오면서 제일 존경했던 대통령이 바로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마지막 지지율이 41%였죠.
문재인 전 대통령은 국정이 거의 완벽에 가까웠던거 같아요. 검찰이 잘 뚫지를 못해요. 그래서 마음 속으로 정말 국정운영을 완벽하게 했구나 생각했어요.
문재인 김정숙 여사 소환하려고 하고 가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정말 무례하다."까지 이야기 하고 얼굴을 보면 이 사람이 이런 분이 아니시거든요.
마음 속으로 문재인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 라고 확신을 하는데.. 어떤 사람이 저한테 "너 문재인 아니었으면 죽었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저의 사람에 대한 확신이 우선이고 그 다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저의 판단이 맞는거죠.
그런데 이 사람다운 사람의 대통령을 현 대통령이 그렇게 못 살게 굴거든요.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다. 라고 하는데...
그런데 결국 현직 대통령은 비상계엄령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저의 선택과 생각은 옳았다. 라는 생각이 들고 저한테 조현병환자, 망상병환자, 관심종자, 허언증환자라고 하는데 저는 마음 속으로 저러다가 "쟤내들 죽는다."라고 생각한거죠.
저는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적인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인생을 바로 사라온 사람은 얼굴에 품격이 느껴집니다. 그게 잘살고 못 살고 그런게 아니에요.
아마 부산사건도 이렇게 됐을 겁니다. 어떤 얌전한 애가 멋도 모르고 사고 쳤는데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게 굴거든요. 그러다가 저 경찰청에 다 죽었습니다. 그 말하더라구오. 경무관이 무기징역 받았다. 하면 경찰관들 다 쫄아요. 진짜 숨을 헐떡입니다.
"니한테 지금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진짜 비슷한 사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거 같습니다.
현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니한테 아주 못된 짓 했다. 라고 하나만 알면된다. 하는데 이게 전혀 믿음이 안갔거든요.(이게 진짜 마음 속으로 불어 넣어준 생각이거든요. 현 대통령 목소리가 맞아요.)
그런데 결국 현직 대통령이 초유의 사태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이 사람은 사람에 대한 믿음과 확신까지 있거든요. 대통령에 대한 존경의 마음씨도 있습니다. 제가 빨갱인가요?
제가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대통령을 욕하던가요? 아니면 부산청장을 욕하던가요? 경찰의 잘못을 욕한거죠. 경찰의 무책임을 탓 한겁니다.
고로 대통령에 대한 존경의 마음씨가 있었던 겁니다.
- 베플ㅇㅇ|2024.12.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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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존경하세요. 대가리나쁜거 널리널리 알리고싶어 안달난 관종정치병자님 좌파들대부분이 다이래. 무식하고 아둔하고 단순하고 공격적이고 자존감낮고 대부분 못살고 불평불만 많은 세금충들이 대부분
- 베플00|2024.12.1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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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기가차서 말도안나옴 문재인딸인가벼 ㅋㅋㅋㅋㅋㅋㅋ
- 베플Ililiillli|2024.12.1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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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보다 지지자가 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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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ena|2024.12.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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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식하면 답도 없다
- 베플지나가던이|2024.12.1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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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나라를 분열시킴. 사분 오분 갈갈이 찢어버렸음. 진짜.... 대혐오의 시대를 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