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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안쓰면 미쳐버리겟어서 쓰는 이야기 .

글쓴이 |2024.12.11 23:09
조회 357 |추천 1
2024년 12월 11일. 집에와서 메모장을 켜두고 일기 쓰기 시작했다. 본인은 30대. 계엄령으로 나라 돌아가는 꼴이 개판인거 같다 . 그렇지만 내인생도 지금. 통장잔고 0원. 어떨땐 체력이 좋다가 어떨땐 불편하다. 그렇지만 난 잘 견뎌내고 있고. 3년전에 cancer 진단 받앗고 항암치료와 수술 병력이 있다. 내가 이걸 쓰게된 이유는 도저히 어디다가 털어 놓지 않으면 미쳐버릴 것만 같아서다. 오늘 오전에 일어나서. 달려나가 그새끼가 준 카드가 되는지 먼저확인했다. 왜냐하면 내 통장잔고는 0원이기 때문에. 
20일날 주거급여와 생계급여가 나오지만 버텨야 하는 상황 그리고. 나보고 필요한거 쓰라며 쥐어준 신용카드에
카드 등록이 안되어 있다고 떴다. ㅇㅇ가게 가서 ㅇㅇ사고싶어서 갔지만. 한편으론 잘됫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정말 너무 하네란 생각이 들었다. 도대체 신고도 안하고. 커플링 결국에 받아줬는대 __새끼가...

 낮에 지하철로 가서 파업때문에 한참을 기다리다가  그새끼가 그댓가로 맞춘 커플링 금값 알아 보러 갔다. 총 3군데 . 11만원 10만원 또 다른 곳은 9만 5천원 맞춰던 가격은 35만원 +35만원 70만원 그때까지만 해도내가 악용 되고 있는걸 몰랐다. 한참 지나 사람은 무뎌진다나 아님 내가 빡대가리 인가. 
반지가 예뻐서 팔기 싫고 지니고 있고 싶었다. 간직 하고 싶은대. 개나 주라지. 돈이 없으니까 팔아야 하는 지경인가.  지가 나 성폭행 한 댓가로 맞춘 것. 난 싫었다. 그 당한일 때문에 너무 억울하고 고통스러워서 보기가 싫었다. 내자신이 너무 혐오스럽고 너무 죽고싶고 살아갈 희망이 안보이고 정신과 약을 복용해야 할 정도까지 이르렀다. 미안하다고 몇번이나사과했지만 나는 죽고 싶었다. 받기도 싫었고 끼기도 싫었고 그일이 잇던날 처음에는 보고싶다고 와달라고 했을때는 나도 반가웟지만 막상 와서 손만 잡고 포옹 뽀뽀만 하고나니 내가 마음이 바껴서 나를지키는게 내 정신건강과 컨디션에도 맞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래 그냥 아닌거 같다고 
나를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 더 앞섰다. 그래서 거절 했다. 아닌거 같다고. 그런대 그새끼가 곧 죽어도 내말을 수용해 줄거 같은 느낌도 
나는 방어 할수 없었고. (신체적 결함. 약한 다는 이유만으로 당햇고 자존심과 자괴감과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렇게 내 방이 더렵혀 졌다. 
본가 에서 
면 데이트 하면서 내가 돈을 쓴적도 있었는대 그새끼가 월급받으면 준다고 했는데 주지 않았고  통장 잔고가 0원이 되었다. 나쁜 새끼. 그런데 물도 사야 하고 교통비도 충전해야 하고. 커플링은 내가 증거로 가지고 있고 팔면 안되는대 나의 하루는 이렇게 '끝이 났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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