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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정신못차리고 일진짓하고 산게 후회막급입니다.jpg

쓰니 |2024.12.12 23:17
조회 20,506 |추천 52
2000년대 학폭가해자(일진)
당시 선생님 체벌에 의한 엉덩이괴사 후유증 호소
정당했다 vs 과했다






추천수52
반대수1
베플|2024.12.13 08:22
그렇게 처맞고도 애들을 괴롭혔니..? 너도 참 대단하다 반성이나 후회가 아닌 선생님과 어머니를 원망하다니,,인간되기는 틀렸구나!!
베플ㅇㅇ|2024.12.13 08:20
엉덩이가 나을틈도 없이 문들어질정도로 계속했다니 그게 뭐 마약같이 끊기 힘들었나. 본인이 자초한거잖아요 엉덩이가 그렇게 될줄 알면서 일진 놀이 계속한거. 뇌가 있기나 해요? 지금 통증을 느낄만한 뇌는 있으신가요.?
베플ㅇㅇ|2024.12.13 02:13
과한건 맞지 그건 인정. 그런데 본인이 다른 아이들 괴롭힐 때는 뭐 정당해서 했음? 자기가 남의 권리를 침해할 때는 그냥 마음껏 피해를 끼치고 다녔으면서 자기가 받을 때는 상식적이고 정당한 만큼만 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중잣대지
베플ㅋㅋㅋ|2024.12.13 09:02
저렇게 쳐 맞았는데 또 쳐 맞았다는건 저 정도로 쳐 맞아도 정신 못차리고 또 그 양아치 짓을 했다는건데 그 당시 당신한테 당한 괴롭힘으로 평생 트라우마에 버티며 사는 사람들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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