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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청장님. 당신 따님 면접 떨어뜨려볼까요?

핵사이다발언 |2024.12.12 23:37
조회 172 |추천 2

우리 조지호 청장님.

당신은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보실래요?

1. 당신이 치안총감에서 순경으로 강등되서 관할 경찰서장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그렇게 5년 버텨보시겠어요? 아마 당신 자존심 너무 상해서 거의 인생 최악의 느낌을 받습니다. 그거는 정신과 약으로도 못 버텨요.

2. 제가 대한변호사협회 사람들을 대리고 미행을 할텐데요. 당신의 딸의 마지막 변호사 시험을 다 떨어트리겠습니다. 그런데 저랑 변호사 협회는 꼴 좋다고 웃고 있고 당신의 딸은 충격에 원애 있던 정신병에 조현병까지 얻으셔서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기 된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언제 그랬습니까?"하고 저희는 끝까지 버팁니다.

그냥 경찰청장 직 나가시는게 좋은 선택이십니다. 당신은 아마 치안정감에서 끝냈으면 가장 좋은 명예를 얻으셨을텐데 현직 대통령 꼴이 됐네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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