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명수, 정해인 얼굴에 “제작진 침 흘리고 오타 내더라” 폭로(라디오쇼)

쓰니 |2024.12.13 13:46
조회 48 |추천 0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정해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월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올해의 영화 베스트5'가 소개됐다. 4위에는 700만 관객을 넘긴 '베테랑2'가 소개됐다.

이에 박명수는 "정해인 씨는 호감이더라. 잘생긴 건 기본이고 호감이다. 엄친아다. 귀티가 흐르더라"고 했다. '베테랑2' 개봉 당시 정해인과 황정민은 '라디오쇼'를 직접 찾은 바 있다.

박명수는 당시 정해인을 본 제작진 반응에 대해 "오타 있고 침 흘리고 난리났다. 난 안 보고 정해인 씨만 보고 있더라"고 폭로하기도.

이어 그는 "친구인 황정민 씨가 잘되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 연기를 너무 잘한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로 다시 한번 인사드렸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