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이거..
듣자마자 곳곳에서 탄식 튀어나오고 헛구역질 하고ㅋㅋㅋㅋㅋ
와중에 TTS 목소리로 난.둘.다.가.능.해 하는 해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 때문에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왔는데 목 쓰지 말라고 해서 저렇게 대화하는 중
저 손 뭐냐고ㅋㅋㅋㅋㅋㅋ 닦아주는 것 같은 모션 멈췈ㅋㅋㅋㅋㅋ
마크는 고민할 것도 없이 자기가 씻기는 게 나음
사우나 가면 등 밀어준다거나 하지 않냐는 반론이 들어옴
같이 사우나를 간다고 해도 자기'만' 돕는 게 낫다는데
근데 일단 누굴 안 씻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크 너무 당황해서 말도 막 절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는 입장은 ㄹㅇ 고통의 끝인 거고요......
해주는 입장은 적어도 수치심은 없지 않겠냐는...
평소에도 누가 자기 만지는 거에 엄격한 마크ㅋㅋㅋㅋ
안더라도 내가 가서 안는 게 낫다
"해찬씨는 왜 씻겨주는 거, 씻김 당하는 거 둘 다 가능하세요?
ㄴ어느 쪽도 막 그렇게 이상하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