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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 진짜다 (23)

바다새 |2024.12.13 16:21
조회 100 |추천 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세번째 'signal'은 아직 저한테 당도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이 잊혀진 것은 아닌지 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신유(シンユ)X마이진(マイジン) - 홀로된 사랑(一人になった恋)|한일톱텐쇼 28회

https://www.youtube.com/watch?v=docmbM94RGQ
(최대우 2024.12.13 오후 12:3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7부>
작성 : 최대우 (2024.12.09 오후)

  윤석열 대통령은 제20대 대통령 취임 후 지금 이 시간까지 약 2년7개월이 흐르는 동안 허수아비 대통령이었다는 것이 이번 '비상계엄'을 엉터리로 선포함으로써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 와 한동훈 대표가 그간 2년7개월간 준비했던 '비상계엄' 선포가 엉터리로 끝난 것이 허수아비 대통령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천만 다행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비록 허수아비 대통령이지만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비상계엄 선포 전 군에 미리 귀뜸을 해 준 것이 비상계엄 선포가 실패로 끝나게 된 계기가 되었다라고 그렇게 분석되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중과부적' 발언이 허수아비 대통령은 윤석열이라는 점을 더 명확하게 했습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8부>
작성 : 최대우 (2024.12.10 오후 12:30)

  정부가 국회에 올린 예산안 중 더불어민주당이 4.1조원 삭감 예정인 예산안에 이어서 7천억원을 추가로 삭감하기로 한 예산 삭감안을 모두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4.8조원(4조1천억원 + 7천억원) 예산 삭감안을 오늘(12월10일) 야당 단독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전·후부터 지금까지 약 2년7개월 동안 윤석열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세워놓고 국정을 농단해온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대표한테 매우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0부>
작성 : 최대우 (2024.12.11 오전 11:30)

  오늘 아침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signal'이 또 당도했습니다. signal 내용은 첫째, 2024년 '12·3비상계엄사태'는 공정성이 담보되어야 함으로 검찰에서만 수사와 기소를 해야 한다(경찰과 공수처는 12·3비상계엄사태 수사에서 손 떼라). 둘째, 2024년12월12일 선고예정인 조국 전 서울대법대교수(전 법무부장관)에 대한 대법윈 확정판결은 일정 연기없이 대법원 판결은 12월12일 진행되어야 하며, 대법원 확정판결 내용은 금고 이상의 실형선고 없는 '일십만원'이하의 벌금형만 가능하다 라는 'signal'을 오늘 아침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또 다시 저한테 보내셨습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2부>
작성 : 최대우 (2024.12.12 오후 17:00)

  ('증거유통기한'이 너무 많이 지난 증거를 근거로) 오늘 대법원에서 예정된 피고인 조국 전 서울대법대교수에 대한 실형 선고가 염려되어 어제 저는 두번에 걸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당선인의 두번째  'signal' 내용(대법원 확정판결 내용은 금고 이상의 실형선고 없는 '일십만원'이하의 벌금형만 가능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공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 후에 일어나는 사태에 대한 귀책사유는 제 손을 떠났다는 점을 밝혀둡니다.

  전에도 저는 분명히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선출하지만, 선출된 대통령에 대한 인준 권한은 주변국 정상들한테서 나온다'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바 있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펀글(퍼온 글)] “김건희, ‘한동훈 반드시 손봐야’ 유튜버에 전화” - 동아일보 조권형 기자 (2024.12.13 오전 3:03)

친한(친한동훈)계에서 “9일 김건희 여사가 친윤(친윤석열) 유튜버에게 직접 전화를 해 ‘한동훈 대표를 이번 기회에 반드시 손봐야 한다, 끌어내려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열심히 활동해 달라고 했다고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민의힘 신지호 전략기획부총장은 12일 통화에서 “전화를 받은 유튜버는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여사님 전화 받았다’고 자랑했다는 말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다”며 “위헌 위법한 비상계엄령 발동으로 전 국민이 충격과 분노에 사로잡혀 있는 상황에 대한 판단 자체가 제대로 안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신 부총장은 전날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서도 “대통령 비상계엄 발동 명분이 반국가세력 척결인데 한 대표를 체포하라고 했으니 대통령 인식 속 한 대표는 반국가세력”이라고 말했다.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조권형 기자 buzz@donga.com



[펀글(퍼온 글)] 트럼프 "北 개입에 우크라전 복잡해졌지만 난 김정은과 잘 지내"(종합2보) - 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2024.12.13 오전 12:06)

(중략)

트럼프 당선인은 12일(현지시간) 시사주간지 타임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를 포기할 것이냐는 질문에 "난 합의에 도달하고 싶고 합의에 도달하는 유일한 방법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서 가자 전쟁과 관련해 "우리가 대화하는 중에도 중동에서 일들이 매우 생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난 중동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난 중동이 러시아-우크라이나보다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만 해결하기는 더 쉬울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생산적인 일들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는 질문에 "그럴 수 없다"면서 "우리는 어느 시점에 마주 앉을 것이며 난 그게 곧 이뤄지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되면 진행 중인 모든 일에 대해 말해주겠다"고 밝혔다.

그는 "난 두 개의 주요 전선을 보고 있다"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가 있고 이게(중동) 있다. 그리고 다른 문제들도 있다. 하지만 봐라. 북한이 개입하면 그건 매우 복잡하게 만드는 또 다른 요인이다"라고 말했다.

(중략)

그는 대선 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화했냐는 질문에 "말해줄 수 없다. 그건 그냥 적절하지 않다"며 답변하지 않았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바이든 행정부의 허가를 받아 미국에서 지원받은 미사일로 러시아 내부를 공격하는 것에 대해 "중대한 확전이고 어리석은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중략)

김동현(bluekey@yna.co.kr)



(사진1 설명) (워싱턴 AFP=연합뉴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사진2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동아DB>

(사진3 설명) 신유(シンユ)X마이진(マイジン) - 홀로된 사랑(一人になった恋)|한일톱텐쇼 28회

https://www.youtube.com/watch?v=docmbM94RGQ


(사진4·5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6 설명) 황교안(黃敎安, Hwang Kyo-ahn) 대한민국 제44대 국무총리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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