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거나 했는데 늘 항상 톡은 보긴했지만요
5년지나고 싸우면 제가 사과를해도 카톡전화문자 다읽씹 매일2주를 사과해도 다읽씹 입니다.
그전에 한번 잠깐봤는데. 싫으면 헤어지자고 말하면 되는거 아니냐니까 그건 아니라고 너만보면 머리가 아프고 짜증난다고 하더군요
읽지도 않은 톡문자로 자존심버리면서 사과해도 안읽네요 이제 저도 마음 정리를 해야할까요?
카톡엔 아직도 제 이니셜하트로 되어있고
속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곧3주가 다되어가는데 너무 지치네요
헤어지잔말도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다 읽씹하고 나이는 40대입니다 .전과 너무다른행동을 하는 남친이 무섭고 겁이나네요 이런남자 그냥 잊는게 낫는건가요?
너무 연락하는걸 싫어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제가 사과를 너무많이 보냈나봅니다.
매일 읽지도 않는톡 읽지도 않은문자 받지도 않는전화
이렇게 3주짼데 너무 지치네요
이런 연애는 처음해봐서요. 저도 이별준비하는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