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네바다주의 외계인 미스터리로 유명한 ‘51구역’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지아의 남다른 비주얼과 스타일리시한 패션은 물론, 외계인과의 ‘비밀 접선’을 연상케 하는 유머러스한 포즈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51구역에서 만난 이지아의 겨울 패션 클래스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첫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며 부모님과 함께 보낸 감동적인 순간들이 그려졌다. 하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베이지색 코듀로이 재킷과 시스루 디테일 스커트를 매치하며 독보적인 겨울 룩을 완성했다. 캐주얼한 무드의 오버사이즈 재킷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여기에 시스루 스커트를 더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 화이트 티셔츠와 스니커즈로 캐주얼한 감각을 더해 그녀 특유의 자연스러움을 강조했다.그녀의 패션 포인트는 ‘시크한 디테일’에 있었다. 은은한 웨이브 헤어와 블랙 선글라스는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살렸고, 외계인 캐릭터와 교감하는 듯한 포즈는 유머러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순간을 연출했다. 마치 51구역에서 외계인과도 통하는 패셔니스타임을 증명하듯, 그녀의 남다른 비율과 동안 미모는 사진 너머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ET도 반한 미모”이지아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네바다 주 51구역에서 비밀 접선 중인가?”, “ET도 그녀의 미모에 반했을 듯”이라며 유쾌한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하의실종 룩처럼 보이는 독특한 시스루 스타일은 그녀의 패션 센스를 극찬하게 만들었다. 외계인과의 만남을 연상케 하는 재미있는 콘셉트와 자연스러운 포즈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지아는 최근 배우 김고은과 함께 출연했던 tvN 예능 ‘주로 둘이서’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그녀의 여유로운 일상 속 모습은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번 51구역 방문 사진 역시 일상과 화보의 경계를 허문 그녀만의 감각적인 콘텐츠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