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루프가 상용화가 실패했던 이유는 자가부상하는데에도 엄청난 전기를 소모하기 때문이야.
하이퍼 루프를 자가 부상열차가 아니라 고무 바퀴로 만들면 1200km/h로 추진이 가능하면서 전기 소모를 대폭줄일수있어.
차륜 철도의 경우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서 마찰력이 없어지면서, 바퀴가 헛돌아서 500km/h 속도를 넘을수없었지만,
고무 바퀴를 여러개를 설치하면 가능하다는거지.
A가 하이퍼 루프의 본체인데, B-1, B-2 바퀴가 본체를 지탱하고있는거야.
그리고 바퀴에는 서스펜션이 설치되었지.
그런데 C-1,C-2, D-1,D-2 E-1, E-2 총 6개로 추가로 바퀴가 달려있는데.
이 바퀴는 자이로스코프 기술이 결합되어서, 본체 외부에 장착되어 있으면서, 안정적으로 지지해주고,
엔진을 가동해서 추진을 가속 할수있도록 하는거야.
90도 수준의 급 커브 구간에서 하이퍼 루프의 주변 바퀴를 이용해서,
속도를 감속하다가 0의 속도가 되도록 줄이고, 이때 서스페션이 충격을 받는거야.
그리고 나서 다시 1200km/h까지 가속하는거지.
자이로스코프 기술을 결합하는 이유는 운행감을 유지하고,
급 커브 구간에서 발생하는 압력을 서스펜션이 흡수해서, 회전력을 만들기 위해서인데,
그 회전력으로 내부의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도록 하는거지.
C-1,C-2 D-1, D-2 E-1, E-2 바퀴가 하이퍼 루프 외부에서 회전하면서 시작 부분부터 끝 부분까지 전달하면서 전기 터빈을 돌리는거야.
속도를 줄이지 않는 기술의 핵심은 자이로스코프와 서스펜션인데,
충격을 흡수해서, 외부의 바퀴가 회전하도록 하면서 추진을 하면서 전기까지 생산하는거지.
고무 바퀴를 여러개 설치하는 이유는 마찰력을 높이기 위해서인데,
처음에는 속도를 높이는데, 마찰력 때문에 전기 소모가 크지만,
속도가 높아질수록 마찰력이 감소하기 1200KM/H에서는 마찰력이 거의 없다고 볼수있지.
그래서 바퀴를 이런 이중 구조로 설치하면 급 커브 구간에서 생기는 충격을 탑승객이 느끼지 않으면서,
승차감과 고속 추진을 유지하게 만드는 핵심 기술이지.
서울에서 부산까지 직선 하이퍼튜브가 아니더래도 1200KM/H의 속도를 유지해,
20분만에 돌파할수있는 기술이 현실화 될수있어.
급 정거, 충격 완화, 고속 추진이 핵심 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