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솔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의 애정을 자랑했다.
이솔이는 12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맨살도 괜찮다는데 구태여 편의점을 들려서 스타킹을 사오는 사람"이라고 입을 열었다.
사진=이솔이이어 그는 "약을 먹는지 안먹는지 눈 앞에서 꼭 확인을 해야겠다는 사람. 남편이란 그런 사람"이라며 박성광이 사온 스타킹을 자랑했다.
또 이솔이는 박성광과 딱붙어 시간을 보내는 사진들을 공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