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손헌수가 2세의 성별이 딸이라고 바로잡았다.
16일 손헌수는 자신의 SNS에 "자세가.. 쉽지.. 않구만..ㅠ"이라고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오늘 기사를 보니 50대 50으로 득남과 득녀로 의견이 분분한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백용님은 여성분이십니다!! 앞으로 오해없길 바랍니다!!!! -딸의 아빠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헌수가 딸을 조심스럽게 받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가 된 손헌수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헌수는 지난해 10월 관광공사에 재직 중인 7살 연하 비연예인과 2년의 열애 끝 결혼했다. 또 손헌수는 최근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15일 득녀를 알렸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